다문화와 외국인력에 대하여

    다문화하니까 국민수의 10%가 외국인이 되여야 선진국이 될수 있다고 한 글이 생각나네요. 왜? 왜일가요? 예 같은건 필요 없고 나라 이데 올리기 문화와 함께 시장개척 등 여러가지와 연관이 있겠죠.한마디로 우리의 부족함 채우고 우리를 더욱 쉽게 접수시키기 위함입니다.그런데 역으로 분들이 와서 천대 받고 차별 당하고 한다면 그들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가요.—더 줄것이 없다면 좋은걸 많이 보여주어 가슴을 덥혀줍시다. 정부도 국민의 반응과 그에 따르는 역효과를 생각 안하면 무책임한거죠 .모든것은 득과 실이 공존합니다.득도 챙기고 실도 많이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외국인인력문제는요 더 섬세한 관리,기업이 이익챙김, 정부의 불법관용  눈감음,어떤 의미에서는 이 사회의 비리가 본사회의 문제와 불법체류자들의 피 눈물을 산생시키는것입니다. 어느공단에 가면 불법체류자가 없습니까? 그렇다면 법무부에서 모를가요? 불법체류자들이 당하는 부당한 대우를 누가 만들고 누가 묵인합니까? 우리 옛말에 불 난 집에도적질이라는 말이 잇습니다.이런 악순환의 뿌리는 우리의 의식제고와 더 완비해진 법적 대응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