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민족?..과연 하나된 공동체가 가능한가?..

한반도는 단한번도 단일민족 이였던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것이다.고대시대는 열외로 하더라도 삼국시대만 봐도 북방,남방계열 인종이 무수히 유입됐으며임진왜란만 보더라도 수많은 일본인이 이땅에 눌러앉아 정착햇다.그러나 이 모든민족이 인종적문제로 말썽을 야기하지 않은 이유는 독립된 문화가 아닌 하나의 문화로 융화,흡수됐기 때문은 아닐까?만약 각각의 독립된 문화를 고수하고 민족적 자아를 고집했다면 우리는 지금도 많은 갈등을 할것이다.하나의 공동체의식과 문화적 동질감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에도 불구하고세계가 한국을 단일민족화해 인식하는것이다.하지만 현시점에서 유입되는 외인들은 과거와 상당히 다를것이다.수천년역사적,문화적으로 길들여진 외인들의 유입은 현제 우리문화와 문화적차이로 인해갈등과오해를 만들것이고 더나아가 민족적 반감을 만들것이 뻔하기때문이다. 과거처럼 동화,흡수는 어러울수 밖에없고 설령 된다하더라도 상당한 갈등을 껵고 오랜시간후의일일것이다.다문화는 이상적인것도 아니고 환성적인것은 더더욱아니다.전세계국가중 다민족 다종교를 극복한 나라는 아직 존재하질 않는다다문화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양하면서도 하나된 한국인을 그릴것이다.분명한건 그런생각 자체가 시대착오적 발상이요 막연한 동경이 만든 현실을 무시한 위험한 허상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