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시마의 일본령은 연합국이 인정한 사실이다.

 전후 처리는 승전국인 미영프네 가 일본에 대해서 한 것입니다. 따라서, 연합국의 힘으로 독이한 한국은 연합국의 결정이 곧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함은 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럼 한국을 독립시켜준 연합군의 결정을 볼까요?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제2장 제1조 일본국은 조선의 독립을 승인하여 제주도, 거문도 및 울릉도를 포함한 모 든 권한권원및 청구권을 포기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문장 어디에도  다케시마, 즉 죽도가 포함되어 있지는 않습니다.하지만 한국인은 이렇게 생각할 지도 모릅니다. 너무 섬이 작아서 그냥 울릉도 안에 포함되었다고 봐서 생략했겠지? ㅎㅎㅎ 그러나 그건 무지의 소치입니다. 다케시마는 한국영토의 동단을 정하는 중요한 섬으로 제5초안까지는 저것과 비슷한 문장에 반드시 죽도가 한국땅이라 인정한 구문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 일본의 항의와 한국측의 양유찬 대사의 항의를 모두 검토한 결과 일본측의 주장의 타당성이 더 인정이 되어 제6초안부터 다케시마는 한국 영토에서 제외를 시키고 일본 영토로 명기하게 됩니다.  또한 미국측은 다케시마를 폭격연습장으로 사용할 허가도 한국정부가 아닌 일본정부에 받았고 이것을 일본 외무성은 52년 고시로 남기게 됩니다. 이렇게 명백히 일본영토로 인정이 되었지만, 일본이 무장을 하지 않은 틈을 타 한국의 극렬 민족주의자 이승만은 일방적으로 이승만 라인이라는 긋고 군대를 끌고가 총질을 해 일본어부 4명을 살해하고 몇년에 걸쳐 1500여명을 나포합니다.  일본측은 이에 즉각 한국 군대의 철수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54년부터 줄곧 국제사법재판소에서 해결하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정부는 연합국의 승인도 국제법도 준수하지 않은 이승만 라인을 일방적으로 긋고 무력으로 점거했다는 약점때문에 이날까지 사법재판소에 가지도 않고 마치 원래부터 이 섬을 소유했는양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한국 국민이자만, 진짜 우리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평화주의를 제창한다면, 무력으로 강점한 과거를 사죄하고 일본과 당당히 국제사법재판소에서 평화적으로 가려야 할 것이라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