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천자 가서 더 배우고 와라

삼국사기는 말이다.   통일을 주도한 통일신라의 후예로서 김부식이 민족주체적인 입장을 견지한 유일한 우리가 쓴 우리의 역사서란다.  중국역사책만을 근거로 한 것은,주로 고구려정통론의 입장에 서 있는 북괴를 비롯하여무정부주의자 신채호같은  역사를 학문으로 보지를 않고,정치의 수단으로 본 선동꾼들이 쓴 선전물들이란다. 너는 아무리 보아도 역사책을 읽고 역사지식을 습득한 것이 아니라정치선동물을 일고 지나치게 세뇌된 듯하구나! 신채호가 살았던 일제시대에는 우리민족의 지상과제가 독립이었으니 투쟁을 선동하기 위하여 역사마저 독립운동의 일환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시대적인 요청이 있었으나 ,, 지금은 그런 때가 지났지 않니? 단천자,  정치선동물 너무 마니 잃지말게,정치를 역사로 잘 못 알고있는 자네를 보니,부모자식도 다 팽개친 휴거신도 같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