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인 지식으로 한국군을 과대 포장하는 군요.

님이 쓰신 글에는 그리 틀린말은 없다는 것은 일단 인정하게 들어갑니다.

한국의 군사력이 강한것은 전세계적으로 순위를 매겼을때만 강할뿐

동북아에서 북한보다 조금 위에 있는 군사력 정도입니다.

북한보다 압도적인 우위가 아니라 비슷하거나 약간 우위라는 것이지요

한국 군사력 100이라고 가정하고북한 군사력 70이라고 가정합니다.

약 1/3 정도의 군사력 우위지만 만일 기습 선제공격을 한다고 과정하면

우리의 군사력은 30%로는 무용지물로 바뀝니다..(파괴됩니다)

군사력은 서로가 같은 수치 70 : 70 이렇게 변하지요.

싸움에 있어서 선빵의 중요성이 상당히 크죠 기습 공격을 하게 되면 승리할

가능성이 70% 이상입니다.

전쟁도 마찬가지지요낮게 잡아서 데미지를 30% 만잡았지만50% 로까지도

데미지 입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군사력은 동북아를 기준으로 평가되어야지 단편적인 사실로 모아서

마치 정말 대단한 군사강국이라고 오바는 심했습니다.

해병대가 강하다고나 상륙을 해야 싸우죠.

상륙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적이 상륙할 지점을 알고 있다면 정말 힘들댜는

것을 모르시나요…(전쟁상식의 기본입니다)

잠수함은 우리나라에 몇대 안됩니다… 3 면인 바다를 다 카바할정도의

잠수함 부대가 아니라는 겁니다.

연습에서 항모를 격추했다고 해서 실전에서도 그것이 가능하다고 보장는

못합니다…(실전은 변수가 많지요)

지금 군사력이 북한 보다 강하냐 약하냐 문제 보다도 더 심각한것도 모르시고

작통권 환수에만 매달리시는 것 같습니다.

작통권 환수는 곧 미군 철수로 이어 질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에 주둔하고 있을 명분을 상당히 약화 시킬거라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북한에 의해 전쟁 보다는 미군의 북한 핵시설이나

미사일 기지 폭격으로 인한 북한의 보복 공격으로 전쟁이 날 가능성이 크죠

북한도 알겁니다.

지금 한반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과 그의 가족들 때문에 미국이 발목이 잡혀서

함부로 북한을 폭격을 못하죠.

다른 나라의 인권은 개무시를 하는 미국도 자기내 국민은 끔찍히 사랑하는 것은

잘 아실겁니다.

미국내 여론때문이라도 쉽게 공격은 힘들지요.

미군과 그의 가족들이 한국을 빠져 좀더 수월하게 작전을 수행할수가 있죠

미국은 한국국민의 안전 그런것 생각안합니다.

미국의 국익에 더 관심을 가질뿐 국익에 방해가 된다면 한국도 언제든지

버릴각오가 된 나라입니다..(여러분도 아시잖아요)

전쟁을막으려면 미군이 주둔하고 있어야 현실적으로 전쟁억지력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주세요.

작전권 환수를 했다고 칩시다 …우리에게 뭐가 달라지나요 경제가 더 발전..?

안보가 더 확실..?아무것도 없습니다…단지 민족의 자긍심 회복..?

하지만 힘없는 민족의 자긍심을 지키려고 작전권 환수를 했다면 쥐뿔도 없으면서

큰소리 치는 거죠…(나라 말아먹기 딱좋습니다)

작전권 환수를 했다고 칩시다.

안보 현재 보다 더불안해지겠죠… 경제 (외국인 투자 꺼려지고 국외로 빠져나갈

가능성도 높죠)미군철수로 이어져서 국방비 또한 천문학저으로 올라가죠..

작전권 환수를 통해서 우리가 얻을 것은 전혀 없는데 반해서 국가의 안녕을

위협하는 것만 잔뜩 되돌아 옵니다.

명분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명분도 힘이 있을때 필요하고 힘이 있어야 평화도 옵니다.

통일이 되고 나서 작통권 환수를 해도 늦지 않고..

통일전이라도 우리가 그만큼 능력이 된뒤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무엇이 급해서 그러냐요…

아예 한국을 북한에 넘기려고 스스로 무장해제 하려는 건가요.

노무현 정권끝나면 작통권 환수가 불가능하기에 그전에 모든 것을 마무리

지으려는 것 같습니다.

이 나라에 정치하는 사람들은 여당에 이상주의만 있고 실용주의는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현실은 똥오줌도 못가리면서 이상만 찾는 어이 없는 현실…

명분으로 아무것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