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세계육상선구권대회 성공해야한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2년앞으로 다가왔다.이번에 서적이 나빴던것도 문제지만 선수들이 패배의식에 젖어본선통과도 어려울만큼 우리 육상은 나락을 걷고 있다.유독 해외대회만 나가면 평소만큼도 하지 못한다는데 국내에서만 하던대로해도 괜찮을텐데턱없이 부족한 성적을 낸다. 선수들은 좋은성적을 내기위해 열심히 하면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갖고지도자들은 선수들을 적극 밀어줘야 한다.. 하지만 일부 지도자들은 해봐야어차피 안될거다라고 미리 포기한 경우도 있다.해봐도 안될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걸까.안되면 되게 어떤 방법이라도 써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기를 넣어주어야지감독부터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선수들은 어떨까.그렇잖아도 하기싫은걸 억지로 한다고 선수들이 얘기하는데..그런마음을 다독이고 용기를 줘야하지 않을까.. 정부도 어떤 제도적으로 뒷받침을 해야하지만.. 한국육상발전을 위해 대구세계선수권은 중요한 대회다지원엔 인색하고 성적이 나쁘면 국민의 외면을 받을가능성이 크다. 육상발전을 위해 비젼을 제시할수 있는 제도적인 보완작업이나선수나 연맹이 잘못한것은 지적해야하겠지만 정부도 더 적극적으로육상발전을 위해 나서야하지 않을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