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김정일정권…

백성들이 굶어죽고 있는 판에 “군량미 확보회의” 가 열렸다.군량미는 채워도 백성들은 굶어죽던말건 상관하지 않겠다 그소리네.상식적인 정권이라면 군대 및 군비를 줄여서라도 백성들 먹여살릴 식량을 확보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예전에 김일성이 지주를 원수 취급하며 머슴들을 모아놓고 쇄뇌시키기를 내레 북조선을 지상낙원으로 만들겠다..인민들에게는 비단옷에 기와집을 지어 주겠다. 아울러 이밥에 고깃국을 원없이 먹게 해주갔소…하며 떠든지가 어언 60년 입니다.햇빛정책이니 뭐니 그동안 헛짓만 안했어도 질곡의 굴레는 10 여년 전에 끝냈을 것을…북한의 이제 스스로 붕괴될것이고,이젠 어떤형태로 우리가 포용을 해야할지 대책을 세워야 할때라봅니다.중국이 공산주의를 표방하지만,결국은 사회자본주의 성격으로 바뀌엇구, 북한도 그리 될때라 보여지고, 결국 공산주의 이론은 먹고 살기힘든 이론임은 틀림없군요.이젠 우리가 북한을 어떤형태로 흡수를 해서 한반도 통일을 이룰지 적극적 대안을 마련할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