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도전>돌멩이로 바위치기….민족회의 공동의 선거도전?

대단한 도전이었다.우리에게는 조직도,돈도,지역기반도 아무 것도 없었다..오직 올바른 생각만 가지고…다민족화에 대하여 문제점을 제기하고자..안산 상록을 선거에 도전했었다…하지만… 무소속으로 나오기 위한 최저 요건…1.기탁금…겨우 마련했다…2.지역연고의 300명 5일내에 도장받아서 추천받아오기…이 부분에서 우리에게는 행동할 사람들이 너무 없었고,경험도 부족했다…오직…열정만으로 200명의 추천장을 받았다..요즘…사람들이 도장도 안 가지고 다니는 와중에서…후회가 남지만..그래도…안한 것보다는 낫다고 자평하며..이번 도전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