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마도를 한국땅!`이라 한다면..倭 민초들 기분은 어찌 될까?

 2005년 이래,금년도에도 倭가 그들이 해마다  연보처럼 발행하는 방위백서에다가,독도를 倭 영토로 표기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는 너무 불쾌하고 어의 없고 기가 차는 일이라 말 문이 맥힐 지경이라는 것이 아마  나라를 사랑하는 울 민초들의 솔직한 심정일 것이다.  倭 정부가 17일 각료회의를 열어,`우리 나라(=倭) 고유 영토인 북방 영토와 다케시마(竹島)의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고 기술한 2009년 방위백서를 의결한 것은 보는 이들,특히 일제 강점기를 그리워 하고 있는 일부 한국내에 서식하고 있는 친倭세력들의 입장에서는 倭 방위청의 주장을 倭 정부가 추인한 것으로,당연한 요식으로 보아 `침묵`을 지키고 있을 터이겠지만,절대 다수 선량한 울 민초들에 있어서는 이는 倭 정부의 온당치 못한 처사로서 울 정부가 민심 동향을 감안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외교 채널을 통해 倭 정부에 즉각 시정조치를 요구했고, 울 국방부도 보도자료를 내어 강력 항의를 한 것은 시의 적절 합당한 반응이였다는 것에 이의가 없겠다는 것이다.  두 말 할 것도 없이 모든 역사적 검증 자료들이 증명해 주고 있는 명명 백백한 사실은 독도는 倭 영토가 아닌 한국 영토라는 것이고,倭가 한왜합방 이후 은근 슬쩍 독도를 자기 영토에 편입시켰는지는 모르겠으나,해방 이후 모든 강점했던 남의 식민 땅들을 원래의 주인 국가에 반환한 倭가 굳이 자기들이 식민지로 강점했던 한반도 중 독도만을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은 논리적으로도 모순이 되는 일이요,그런 주장이라면,언젠가는 자기가 한 때 강점했던 다른 나라 영토를 모두 자기 영토라고 주장할 지도 모르는 모순에 빠져 들고 말겠다는 것이 아닌가.  신라 시대 이후 고려, 조선시대에 걸쳐  우리가 대마도를 수차례 정벌한 적이 있고, 조선 시대 3차 정벌 이후에는 이 섬을 경상도 관하에 복속시켜 도주로 하여금 조공까지 바치게 한 적이 있는데,지금 와서 만약 우리가 그 때의 역사적 연고를 들어,대마도를 한국 영토로 주장하고 나간다면,倭 정부와 倭 민초들의 심경은 어찌 될 것임에 대해서도 倭 정부는 함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화를 낼 것 같은데…그렇다면 독도를 자기 영토라고 자꾸만 주장하고 있는 그대들의 망동을 보고 있는 울 대한민국 민초들의 기분이 어떨려는지에 대해서도 함 생각을 해 본 적이라도 있는가. `똥 밟은 기분`이 되기는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자꾸만 지꺼려 대면,사람을 짜증 나게 하고 지치게 하는 법인데,하물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자꾸만 해 대고 사람의 감정을 긁어 놓는다면,듣는 사람의 기분은 어떨건지 倭 정부는 함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  무슨 꿍꿍이 속 셈으로 우리 땅 독도를 그다지도 노리고 있길래 우리 한민족의 감성을 틈만 나면 긁어 놓고 있는지…倭 정부나 일부 `다케시마 환상병`에 걸려 있는 왜 민초들은 다시 한번 크게 반성하라는 것이다.  다시 이르거니와,`대마도는 한국 땅!`이라고 우리가 주장하기 시작한다면,그대들 기분은 좋겠는가.   대명천지,글로벌 세계에서 제발 좀 소인배들처럼,남의 나라 땅을 자기 나라 땅이라고 우기는 어거지만은 이제 거둬 주기 바란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