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비난을 통해 인질카드 무력화하자

북한이 또다시 개성공단 육로 통행을 차단하면서 개성공단에 근무하는 우리 기업인 및 노동자들의 귀환하지 못하고 있다북한이 의도는 키리졸브 한미합동군사훈련(3.9~20)을 빌미로 한 대남공세 강화이다.또한,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남남갈등을 유발시켜 과거 퍼주기식 대북정책으로 회귀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북한 의도에 휘말려 북한의 비인도적 민간인 억류에 대해 가만히 있거나 우리 스스로 현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다면, 북한의 민간인 억류는 더욱 강화될 것이다그러므로 온 국민이 일치단결하여 인권을 경시하는 북한의 행동에 대해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다면앞으로 북한은 마음대로 개성공단 카드를 사용하지 못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