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관계 이대로 좋은가?

북한에 끌려 다닌다. 그 동안 북한에 퍼주기만 하고 얻은게 무엇이냐? 남한도 힘든데 무엇하러 북한에 비자금까지 조성하면서 퍼주느냐? 실용적이지 않다. 이제 부터 실용주의외교를 해야 한다…… 그렇다. 그 동안 우리 정부는 그렇게 해왔고, 현정부 들어와서 180도 다른 행태로 바귀었다.그 시발점이 된 것이 금강산 피살 사건인 것은 온국민이 알고 있다. 금강산 피살 사건 당시 정부가 실용적인 정책을 펼쳤더라면 현국면까지 오지는 않읐으리라.사건은 사건대로 처리하고, 경제협력등 그 동안 추진 해왔던 것들을 병행하였더라면,오히려, 피살 사건에 대한 사건 조사 및 사과에 대한 접근의 기회가 많았지 않았을 까 생각된다. 그 동안 많이 퍼줬다. 이해 관계 따지면 현재, 남한은 절대적으로 손해다.북한이 훨씬 이익이다.이것에 나는 절대적으로  인정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퍼주는데 찬성한다. 북한이 아니고 타국이었다면, 촛불 움켜쥐고 시청앞 광장에서 노숙 했을지도 모른다.그러나, 북한이기 때문에 나는 기꺼운 것이다. 남북 관계는 이해 관계로 볼 사항이 아니다.같은 민족으로 우리는 다시 하나가 되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현재 우리만 잘 먹고 잘 살자고 한다면, 통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경제 지원도 할 필요 없이, 배타적인 이해관계를 형성 해야 한다.그렇다, 그럴 필요 없이 디오게네스 처럼 술통이나 굴리면서 만끽하면 된다.한마디로, 카르페 디엠이다. 그런데, 좀 생각 해보자.광개토대왕을 예로 들면,광개토 대왕은 한국민이면 거의다 알 정도로 훌륭한 분이다.한편으로 생각 해보자.광개토대왕이 광활한 영토를 찾이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전쟁을치뤄 냈는가! 그러한 전쟁을 치루는 과정에서 또한, 얼마나 많은 선조들이 죽어 갔으며 그 많은 물자 감당 해내느라 올마나 고단 했겠는가….그러나, 광개토대왕은 그 모든 것을 감내하고 정복 전쟁을 일으켰다.그렇게 한 것은 사견으로 후손들에게 더 넓은 영토와 강한 국가를 남겨 주고 싶었기 때문이 아닐까 이런 전차로 생각 할때, 남북 관계는 이해 관계로 볼것이 아니다.기회 있으면 퍼주던지 모하던지 자꾸 끊을 놓지 말아야 한다.자꾸만 귓바람이라도 넣어야 얼굴이라도 보지 않겠는가? 남한이 북한보다 경제력이 우월하지 않나.. 형편이 나은 곳에서 무엇인가 자꾸 손짓을 해야, 자존심만 있고 가진 거 별로 없는 곳에서 눈길이라도 주지 않을까? 생각 한다. 삐라…삐라 뿌리시는 분들 십분 공감 합니다.얼마나 원통하고, 분통하면 그렇게 라도 표출 하지 않으면 분통이 터질 것 가은 그 심정 왜 모르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내해야한다.참아야 한다.지금 당장 화난다고 해서 화풀이 하면 그 자식들끼리는 원수로 지내라고 하는 것이니 말이다.좀 참고, 자식들에게 좀 더 나은 기회라도 줄수 있도록 노력 해야 겠다. 조상이 주신 옛 영토를 보전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기회가 닿으면 후손들에게 넓은 영토를 주려고 고단하게 전쟁을 치뤘던 광개토 대왕의  뜻을 이어야 하지 않겠는가?우리가 그러히지 못하면, 최소한 후손들에게 그러기 위한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그 뜻을 전해야 하지 않겠는가? 작금의 답답한 심경에 두서없이 말했다. 끝으로 미국과 우리가 보는 북한 관계는 다르다라는 것 반드시 숙지 해야 한다.혹시 같다라고 하면 우리 스스로를 성찰 해봐야 할 것이다. 정부는 답답한 남북관계 주체적으로 노력하여 우호적으로, 우리 자식들이 통일로 가는 희망 열차를 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겠다.한마디로, 통일 하겠다라는, 민족이 하나게 되겠다라는 신념을 보여 달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