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혼혈책동

현재와 같은 국제결혼 추세는 국가적으로 통제해야 할 일이다.

하지만 정부라는 것들은 국영방송을 동원해서 피섞기를 통해
새로운 인종을 만들어내는 것을 세계화이고 절대선이라며 국민들을 세뇌시키고 있다.

현 정부의 배후에 어떤 세력이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어도
외국인 문제에 대한 언론들의 보도 성향과 이로 인한 편중된 여론을 보면
혼혈책동이라는 정치세뇌공작임이 틀림없다.

일정 수 이하의 통제된 국제결혼은 한국인 집단의 유전자풀에 다양성이라는 면에서 경우에 따라 긍정적일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몰이식 혼혈화는 수천년을 거치면서 안정화된 유전자풀에 인위적인 변동을 가할뿐더러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화적 이질화와 인종간 대립을 피할 수 없다.
(이는 이미 프랑스와 같은 나라에서조차 폭동 등으로 발현되고 있다.)
일정 수 이하라면 완전히 동화시킬 수 있으나 동시다발적으로 양산된 수많은 혼혈아들에게 한국 이외의 모국을 영원히 지우게 하는 일은 쉽지 않다.

특정계열 혼혈아들이 (수적 우위를 이용해) 세력을 형성하여 이 나라를 장악하고
그들의 한국이외의 모국에게 유리하도록 나라를 끌어가는 것은 결코 상상 속의 일만은 아닐 것이다.

게다가 유입되는 유전자들도 대부분 질적으로 떨어지는 것들뿐이다.

한국여자와 피를 섞는 외국남자들이나 한국남자와 결혼하는 외국여자들이나
유전적으로 아주 형편없으며 사회적으로 낙오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편견이 아니라 엄연한 사실이고.. 왜 그러한지는 정상적인 개념을 장착한 자들이라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런 유전자들을 들여와봤자 다양성이라는 득 보다는 유전적 저질화라는 실이 많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