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한국이란 나라는 왜읽케 역사가 불쌍하냐?

온통 침략만 받고 식민지역사에다 식민지는 커녕 속국이나 하국도 한번 못만들고내세울만한 발명 발견도, 혁명도 사상도, 문화도 철학도 전혀 없다.세계사에 존재감이 너무 없어 ㅎㅎ몽골침략때 굴복하지 않는 자긍심이란것도 초롬이의 글을 보니까 별거 아니더라. 임진왜란때는 7년간 일본에 나라 박살나고 여자들은 강간당하고 남자들은 죽어나고그렇게 싸웠는데 정작 강화조약은 왜 우리가 아닌 명나라가 일본하고 할까?전쟁끝나고도 일본에 사과한번 못받았다. 평화로워졌다 싶더니 30년후에는 청나라가 쳐들어왔는데 불과 2달도 안되서 수도가 함락당했어인조가 청나라 장수한테 머리에 피가 나도록 땅에 절을 했다지 -_-근대에는 총한번 못써보고 나라 뺏기고..여기서 이상한게.. 일본이 식민지 할때 싸워야 했던 게 왜 우리가 아니라 청나라와 러시아일까??이건 뭐 사자와 호랑이가 먹이놓고 다툰 꼴이잖아일개 자객한테 국모가 시해당하고 일국의 국모가 자객한테 살해당하는 일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힘든 치욕이다. 그것도 낭인들에 능욕당하고 시신을 불에 태웠다지..남자들은 노역장에 끌려가서, 맞아가면서 죽도록 노역에 시달리고생체실험에다 위안부라는 역사최대의 성범죄까지~ 정말이지 한국사는 치욕 그 자체구나 해방도 우리손으로 이루지 못하고, 남의 손에 의해 독립되고 해방되지마자 분단되고피터지게 싸우기까지 ;;안그래도 좁아터진 반도에서 둘로 갈라져 있는데 그것도 하나는 우리민족이라 하기에도 부끄러운 괴뢰집단한국전쟁도 우리손으로 지키지도 못하고 미국과 세계여러나라에서 온 군인들의 피와 각국의 지원으로 살아남았어이걸로 우리는 국제사회에 막대한 빚을 지고 있는거야..그래서 한국은 여기저기 굽신거릴수 밖에 없는거고. 대만한테조차 지원을 받았어..근데 또 우리는 몽골 속국 청나라 속국때 독립국을 유지하고 있었는줄 알았는데 외국에서는 그걸 식민지로 알고 있더라 ;;더 짜증나는건 우리가 유일하게 강국이었다고 자부하는 고구려마저도 중국에 뺏기게 생겼다는거..근데 그게 또 일리가 있다더라.. 우리나라 고구려학자들조차 고구려를 딱 잘라서 우리만의 역사라고 못한다던데..이렇게 되면 반만년역사라고 나름 긴 역사라고 자부한게 2000년으로 줄어들게 되잖어!우리나라 최초국가가 백제와 신라라니 거참 -_-;;일개 해적하나 처치못하고 시달린 약골이 우리나라 뿌리랜다 ㅎㅎ그것조차도 외국에선 백제 신라 가야를 일본 식민지로 알고 있다. 일본이 날조하는것보다는그만큼 우리가 국제사회에서 존재감이 없다는거야 ..ㄴ난 도대체 백제가 일본에 문물전해주고 건너간 사람들을 왜 자랑스럽게 여기는지 이해를 못하겠어!?그게 다 우리가 역사에서 자부심 가질게 없기 때문에 그런거다요즘은 또 한국이 동북아에서 남의 역사나 훔치는 파렴치한으로 조롱하고 있다던데….!정말 갈수록 이 나라는 답이 안나온다..ㅠㅠ한국인들은 한국사가 제발 날조된거기를 바라겠지만 애석하게도 현실은 그 바램을 빗겨가고 있다는거 ㅋㅋ역사이야기 : 한국사=치욕과 노예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