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문제의 올바른 해법?

(지금처럼) 수로측정하네 어쩌네 떠들면…
==> 그냥 조용히 지켜만 본다.

그러다 진짜로 넘어오면…
==> 그냥 조용히 나포한다.

일본에서 이러쿵저러쿵 항의 어쩌고저쩌고 하면…
==> 귀 막아버리고 우리할일 한다.
(할일 많다. 지방선거도 해야 되고, 경제도 살려야 되고…
네티즌도 할일 많다. 보신탕문제도 해결해야 되고, 여성부 문제도 해결해야되고…
토론할거 널렸다. 여기 아고라만해도 말이다.)

영해침해에 대한 국내법 절차를 밟는다.
만일 징역형이면…
==> 교도소에 미련없이 X넣는다.
(다른 죄수들과 어차피 말도 안통할터이니 독방이 좋겠다.)

일본 대사가 찾아와 면전에 대고 ㅈㄹ 하면…
==> 그냥 눈감고 갈때까지 기다린다.
바쁘면 그냥 다른 볼일 봐도 무방하다.
(절대 싸우지 마라. 아무리 화난다고 ‘개’하고 싸우는 건 좀…
개하고 싸우면 옆동네서 개하고 싸운다느니, 개가 불쌍하다느니,
개가 괜히 저러겠냐는둥, 누구 잘못이냐느둥… 말많고 시끄러워진다.)

한마디로, 그냥 개무시하면 된다.

악플에 대한 최고의 대처법은,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다.
일본X 망동에 대한 최고의 대처법은, 개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