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국제분쟁화 그것만은 절대 안되!!

독도분쟁화,

절대로 그들이 맘대로 하게끔 내둬서도 안되고,

절대로 되어서는 안되는것이 독도분쟁화이다.

우리 고유의 영토, 독도! 하지만 한일 양국이 총부리 겨두고

물리적인 충돌로 인해, 독도가 분쟁화 된다면,

전 세계에서는 한국이 일본의 땅인데 무장점령하고 있다고

믿게 될것이다. 일본이 세계에 뿌리고 있는 어마어마한 자금력을

봐서라도, 한국에게는 더더욱 불리하게 작용할것이 물보듯

뻔하다.

일본은 정부, 시민단체, 지방자치 단체 할것 없이

독도를 국제분쟁화 시키려는 노력을 서슴치 않는다.

그러면서도 일본 시민들은 정부에게 몬 마땅해서인지,

이와 같은 불만을 갖고 있다

‘한국은 독도를 무장하고 50년이나 넘게 점령하고 있는데

일본 정부는 왜이렇게 무능력하게 대처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무엇인가? 그만큼 일본 시민들에게

독도는 이와같이 왜곡되어 있고, 독도는 일본땅이다라는

교육이 잘되어 있는 효과이다.

하지만 한국은 어떠한가..

지키는 입장에서, 정말 한국 땅인데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조차, 독도에 대한 교육은 교과서 1~2장 정도로

대충 읽는둥 마는둥 하는 교육 아닌 교육을 하고 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다.

다행이 오늘 한일 외교부 차관 협상에서 극적으로 협상이

타결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물론 한국에게 그나마 유리하게(?)협상이 체결 되었다는 소식이다.

다행이 한일 두나라가 큰 위기는 넘긴듯하다..

회담의 내용은 이번에 일본정부가 예정된 해저지형 조사에 대해서 이를 중지한다고 설명했고,

한국은 우리의 정당한 권리인 해저지명 등록은 앞으로 필요한 준비를 거쳐 적절시기에 이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일 양국은 금번상태가 배타적 경제수역의 경계획정이 이뤄지 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점을 염두에두고 앞으로 동 배타적 경제수역의 경계획정 회담을 가급적 조속히 5월중에라도 국장급에서 재개하기로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다행이 급한불은 꺼진듯 하다, 하지만..

위 내용만 보면., 잘 모르고 보면 모든것이 한국에게 순탄히 돌아가는것 같이 보인다. 하지만…

왠지 불안하다..

첫번째, 양국협상에서 일본은 독도 부근 해상 해저지형조사는 한국의 배타적경제수역이기 때문에 한국허락없이는 절대해서는 안된다는 그런결과가 아닌 이번만은 정지 하겠다라는 협상이 체결되었다 것이다.

이것은 일본이 언젠가는 또 다시 이런 낡은 습법을 이용하여, 한국을

한번더 울릴지 모르는것이다.

두번째, 우리의 정당한 권리인 해저지명조사를
하겠다는 의도를 보인것은 잘한것이나, 이것을 일본에 허락받고 눈치 보며
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당연히 적당한 시기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진행해도 되는것을 구지 이렇게 협상에서 적절한 시기로 비룬다는것은
일본 측에게 잃을게 없다는 것이다. 일본측이 분명히 이 문제로 걸고 넘어
왔을것이 뻔하긴 하지만, 절대 양보해서는 안될 것이었기에 안타깝다.

다음달 한일 양국은 배타적경제수역 을 긋기 위한 국장급 회의를 연다.

이 협상에서, 양국은 배타적 경제 수역 확정이 분명히 독도를 기점으로

일본과 줄다리기 하게 될것이 뻔하다/

일본은 그때를 노리고 있는것이다..

어짜피…이번협상에서 이정도면 일본에게 손해 볼것은 절대 없으니,

준비를 더 잘해서 다음달 협상에서 한국을 최대한

압박하겠다는 계산이 담겨 있는 것이다.

다음 협상에서

우리측에 유리하게끔 하려면

일본보다 몇배는 더 ..철저한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정말 뺏겨서는 안될 섬 독도..

작은 섬이지만,,독도는

우리에게 식민지라는 아픔의 첫걸음이었고,,

우리의 오랜 역사동안 우리 조국과 함께 했을 뿐더러,,

엄청난 수자원이 묻혀 있는 대한의 보물단지이기에..

더더욱 지켜야 하는것이다.

하늘이 우리를 돕는다면,..

우리 정부가 이기겠지,,!

한국 정부의 슬기로운 대처를 다시한번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