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이 영국인 보다 못생긴 이유….

핏줄에 편집형정신분열적으로 집착하는 한국인의 관점에서 보자면…

독일인과 영국인은 조상이 같다.

영국인의 주류를 이루는 앵글로’색슨’족은 독일의 작센지방에서 건너온 게르만인들이고, 이들 ‘작센’인들 외에도, 소위 튜튼족이라 불리우는 서게르만인들 전체가 다 지금의 덴마크 유틀란트지방에서 독일로 건너간 사람들이니…

굳이 작센을 들먹이지 않아도 독일인과 영국인은 같은 조상을 가졌다 보면 된다.

그런데도 독일인과 영국인은 생김새가 약간, 한 2%정도 다르다.

그리고 그 2%가 잘생김과 투박함을 가른다.

물론 영국에도, 독일에도, 그 어느나라에도 미남미녀와 추남추녀는 존재한다.

그러니 이러한 구분은 “일반적”이란 대전제가 붙는다.

어쨌든 ‘일반적으로’ 왜 영국인은 독일인보다 잘생겼는가? 또는 왜 독일인은 영국인 보다 못생겼는가?

혹자는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러한 주관적인 말을 하느냐고 물을 지 모른다.

분명 잘생김과 못생김은 주관적이다. 하지만 실험결과 갓난아기 조차도 반응이 다를 만큼 선천적인 느낌이기도 하다.

다만 수치화 하거나 객관화 하지 못할 뿐이다.

어쨌든 영국인이 독일인 보다 잘생겼다는 얘기는 고금의 여러 문헌에서 찾아볼 수 있는 바,

하노버 왕가의 세번째 영국 군주가 되는 조지 3세는 ‘독일인 답지 않게’, ‘영국적인’ 수려한 외모를 가졌다 전해지며,

예전부터 영국인이 외국인을 두고 잘생겼다는 말을 할때에는 “그 사람은 영국인 처럼 생겼다”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또 이것이 섬나라 인간들의 편협한 자기중심적인 세계관이라 말하고 싶어도…

독일인이 쓴 소설 ‘황태자의 첫사랑’에서 조차, ‘영국인 처럼 잘생긴’ 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같은 유전자를 가진 두 국민 사이에 외모차이가 나는 것은 아마도…독일인에게는 순수 유틀란트인의 핏줄 외에 다른 열등한 피가 섞였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 된다.

즉, “훈”족이다.

훈족은 투르크계의 유목민으로 서로마 후기에 유럽을 침공 했으며, 이로인해 소위 “민족 대이동”이라는 게르만인들의 로마 침입이 시작된 것이다.

하지만, 게르만인들은 단지 훈족을 피해 도망만 간 것이 아니다. 니벨룽겐의 노래 같은 게르만 서사시를 보면, 게르만인중의 일부는 훈족에게 복속 당하여 군신관계를 맺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분명 야만족인 훈족은 피정복자인 게르만 여인들을 취하여 많은 자식들을 두었을 것이다.

훈족의 외모를 기록한 고대 로마인의 묘사를 보자면, 그들은 큰 머리, 성긴 수염, 넙적한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가 아닌 되는대로 갖다 & #48397;인 듯한 눈코입, 특히 조그맣게 째진 눈구멍, 짧은 다리, 왜소한 체구, 등등등…

몽골리안임을 알 수 있다.

즉, 독일에 거주하는 게르만은 순수게르만이 아닌 몽골리안과 혼혈된 게르만이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그들이 못생겨진 이유이다.

혹자는 몽골리안이 못생겼다는 것에 동의 하지 않을 지도 모르나…아니라면 왜 한국 여인의 절대다수가 하다 못해 쌍꺼풀이라도 성형수술을 하고 있단 말인가?

또 어쩌다 성형을 안하고 유전자가 그대로 표현된 얼굴을 한 여자는 왜 차마 똑바로 보기가 민망하게 못생겼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