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님의 파문을 보며…

최근 회의에서 어떤분이 아고라에서 분란이 다시 시작되었다고 하여 안찾던 아고라를 다시 들어와보니 돌님… 전 님께서 도대체 왜 이러한 파문을 잊을만하면 일으키시는지 정말 모르겠군요…아무리 같은 목적을 가지더라도 세부적인 뜻이 다르면 각자 갈길을 가면서 연대도하고 또한 협력할 부분은 협력도 하면서 서로의 갈길을 가면 고만이지 무엇때문에 이러시는지 정말 이해할수 없군요.이유가 무엇입니까??? 님이 경상도 모임이 훼방받아서 그게 그렇게 억울해서 이러시는겁니까??? 전 개인적으로 이해할수 없군요…다정반이 모임을 가지던 불체본이 모임을 동시에 가지던 무엇이 문제라는 말입니까???지난해의 파문때도 그저 참고 있었는데… 웬간하면 외범연대 그만좀 파세요… 불체본에서 11월 30일 한걸레 앞에서 집회시 님의 말대로라면 우리도 개인적인 감정은 접고 그 집회에 참여하는것이 정석 아닙니까??? 불체본의 한걸레서의 집회로 최소한 한걸레가 일방적인 불체자추방을 폄하하는것에서 상대적인 입장으로 전환한것은 전 커다란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런면에서 불체본 지기의 활동방향은 옳은것 입니다…왜 우리가 불체본의 집회에 힘을 보태면 안되고 오로지 우리집회에 모두가 힘을 보태야만 하나요?사실 우리 외범연대는 이 외노자문제에 관하여 학술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읍니다. 다시말하면 외곽 활동단체는 아니라는것이지요… 외곽활동이 제일 활발한 불체본에 대해 이렇게 일방적으로 매도하는것이 과연 정당한지 모르겠군요…최소 이러한 사태를 지도부와 그 어떤 상의도 하지 않은체 벌이는것이 정당한지 묻고 싶군요…어디까지나 서로 의견이 다를수 있겠지만 이러한 일은 그만두시지요…말이 이렇지 서로 각자의 길을 가고 연대할수 있으면 연대하면 되지않을까 합니다…님 이라한 공개된 곳에서 이런말 안해야되지만 우리 지도부가 그렇게 하찮게 보였다면 이제 우리와 해어질것을 권고합니다… 서로의 이해에 걸림돌만 된다면 서로 같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또한 그것이 상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