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노동자들의 인권, 불법천국 유토피아 한국

동남아국가들은아름다운 나라들 입니다.

그러나 1960년 이후 부터 가난한 후진국들로 전락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 나라에 한국이 행운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바로 한국에 가서 돈을 벌게 해주었습니다.

문제는 이들나라젊은이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좋은 나라

최고로 가고 싶어하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가려고 각종 뇌물에 별 일을 다 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산업연수생과 고용허가제로 한국을 갈 수 있습니다.

한국이 임금이 세계에서 제일 높고 한국인과 같은 임금을 주고

8개 보험에다 그것도 부족해 국민연금을 들어주고

그것도 부족해 숙.식 제공에

그것도 부족해서 철처한 인권보호에

그것도 부족해 불법으로 있을 수 있고

그것도 부족해서 불법체류자들이

정부종합청사앞에서 데모를 할 수 있고

그것도 부족해서 외국노동자가 불법이되서도

노조를 설립할 수 있는 노동자 천국중에 천국이기에

한국에 가는 것은 이들에게 일생일대의 행운이고 희망으로 봅니다.

중동국가들이 이들에게 미화 100-150 불 이하를 임금으로

잘 준다는 이스라엘이 500 불 이고 잘 사는 일본이 점심만 제공하고

700불 인데 우리는 위에서 말한 것 다 해주고 780불 이상을 줘야합니다.

처음부터 일을 잘하던 말던 생산성이 있던 말던 말귀를 알던 모르던

하여간 한국사람과 똑 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천국의 나라를 안가고야 어찌 있겠습니까?

이 나라에 있으면 겨우 한국돈으로 임금이 한달 내내 일해도

한국 돈으로 80,000원(80 불) 정도에 숙식없고 작업환경은 한국의 70년대인데

생각해 보십시오.우리나라의 위대성을 !

우리 나라는 세계에서 시민단체(NGO)가 최고로

동님아 노동자의인권을 보장하고 정작 한국인의 인권은

팽개치는 외국인 인권보호 국가가 아닙니까?

그런데 한국에 가서 보면 우리 나라 사람들은 시민단체 말만듣고

이들이 불쌍하다는 것입니다.

더 잘 대접 못해서 난리더군요.

아이라니한 것은 동남아 사람들은 한국에 온 것이

일생일대의 행운인데 한국에서는 이런식으로

이들을 대하니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즉 적당히 일해도 돈을 주고 회사가 욕도 못해 심하게 하지도

못해 하루도 임금을 미룰 수 없도 없고 깨끗한 환경이 아니면

일 안해도 그만이고 그러면 인권단체가 난리를 치고 아니면 인권단체가서

적당히 울고 불고하면 형제가되어주고 한심하다 못해

울분이 치 & #49555; 는 순간입니다.

죽는것은 회사이고 우리 대한민국이죠.

어쩌다 한국이 그렇게 됐는지?

이런 경우를 두고 이 나라에서도 비웃는 정도가 됐으니

웃기는 일입니다.

현재 문제시되는 고용허가제는 진짜 국가를 말아먹고

회사를 망하게 하자는 제도이지요.

왜내고요?

이 제도하에서는 그들은 맘대로 회사를 바꿀 수도 있고 노조를 만들수도 있고

불법이 되어도 별 이상이 없는 세계 최고 신기록을 받을 수 있는

유토피아 제도입니다.

그나마 산업연수생 제도가 좋은데 현실에 맞는데

인권단체가 이 난리법석을 떨고 있으니,,,.

동남아 노동자들 월급에다 숙식비 다른 비용을 첨가하여야 합니다.

그래도 이 나라에서 받은 돈 보다 15배 이상을 받는 것이죠.

일도 힘들게 해야 합니다.우리 나라 70년대 처럼 열심히 일해야죠.

왜 언제 부터 회사에 인권이 판을치고 생산성과 이윤은 어디로 가 버리고

사회주의도 아니고 유토피아도 아닌 이상한 곳으로 만들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인권단체와 노동부가 이런일을 우리 나라 노동자나 노숙자나 일 하고 싶어하는 노인들에게 한다면

그래도 박수를 처 줄 수 있습니다.

제가 한국가면연수생 애로를 듣기위해 회사를방문하여 이야기를 들어보면

회사 입장에서는 고용허가제하에서는 동남아 노동자를 업고 다니며 모셔야 할 판국입니다.

듣는 제가 분통이 터집니다.

제발 제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합시다.

외국인 사랑도 중요하나 제 식구가 잘 살아야 남에게

온정도 주는 것 아닙니까?

먼저 한국을 사랑하고 잘 산 후에 노수자 없어진 후에 아니면 국민소득 3만불

다음에 외국인을 잘 모십시다(?)

현명하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