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외국인 혐오로만 몰아가는데 과연 떳떳한가?

동아일보는 정말 왜 이럴까요? 외국인 혐오로만 몰아가는데 말입니다. 한 나라 안에 외국인이 너무 이상할 정도로 많이 쏟아져들어오면 원래 주인 입장에선 자연 스럽게 경계심이 들고 자기 영역보존본능이 발산되는데 그런 자연스러운 경계심마저 우리의 언론들은 없애려 드는군요.  그리고 강수현양 사건때 어째서 메이저 언론들은 보도를 회피하거나 보도해도 이상하게 냈었죠? 마치 언론들이 작당을 한것 같더군요. 이런 사건이 크게 알려져서 외노자에게 분노가 쏟아지는 걸 막으려고… 다시 묻지만 강수현양 사건때 여성단체들과 언론은 왜 쉬쉬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여성단체들은 미군의 한국여성 살해사건이나 일본의 기생관광같은덴 잘 분노하면서 어째서 이런 사건에 있어서는 외노자를 외려  피해자로 보거나 약자로만 보죠? 싸가지없는 약자에겐 여성단체가 좀 먼저 나서서 귀싸대기를 날려주기 바랍니다. 정말 한국 여성을 위해서 일한다면 말입니다. 강수현양 사건때 열심히 뛰었던 다른 불체자 카페의 분들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집회때  여성단체에도 와달라고 전화를 했는데 아무도 안왔다고 하죠. 대체 당신들 뭐합니까? 여성단체가 그렇게 이상하게 구니까 일부  불체자 반대론자들 중에는 여성단체들이 아예 외국남자들과 작당해서 한국을 팔아먹으려는 창녀들이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품는 사람들 나오고 있습니다.   대체 그 사건떄 관심보인 여성단체가 하나도 없었던 건 대체 무슨 이윱니까? 몰랐다고 변명하지 마십쇼.  알 사람은 다 안 사건인데요?  미안하지만 이제 외노자들도 수가 많아지고 한국에 들어온 역사가 꽤 되었으니 더 이상 손님대접해주거나 처음 와서 그렇지 하고  이해해줄 필요도 없습니다.  교활한 외국인이나 일부 얼치기 지식인은 한국 사람들이 ‘우리는 너무 폐쇄적이야’하는 컴플렉스가 있는 걸 이용해먹더군요. 한국  사람의 폐쇄주의 탓으로만 돌리고 말입니다. 그러면 한국 사람들이 별로 말을 못하는 걸 이용해먹습니다. 그러면서 교활하게 자기 이익을 챙기죠.    허참, 언론들은 왜 이리 한국의 폐쇄주의 탓만 하지 못해 광란일까요? 동아일보부터 한국 사회의 ‘폐쇄주의 컴플렉스’를 벗어주기 바랍니다.   한국 사회의 촌티나는 폐쇄주의 정서는 나쁘지만 더 나쁜 건 그런 정서가 있는 것을 자기가 이익 챙길 근거로 이용해먹는 언론,지식인, 일부 외국인입니다.  아, 그리고 불체자 반대카페 중에 솔직하다 보니 좀 심한 말하는 카페들도 있지만 외국인 혐오로 흐를까봐 조심조심 하는 카페들도 있다는거 모르죠?  그리고 후진국 외국인 뿐 아니라 선진국 외국인의 횡포를 막기 위해 영어강사들의 마약범죄 추적하는 카페들이 있다는 건 눈감고 후진국 외국인만 박해한다고 떠드는 수법도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