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정세 회전기류

서점에서는 2000년대 들어서야 겨우 동남아사가 출간되었다

인도네시아의 역사는 스리비자야 섬 왕국으로부터 시작되고

최근에는 이스턴 티모르 섬이 독립하였고 아체는 모방하려다가 진압되었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지아는 사이가 안좋았는데 그사이에 브루나이가 자주권을

행사하고 화교의 역량으로 싱가폴이 동아의 진주로 빛나며 홍콩과 마카오랑

필적하였다.

중국과 대만이 서로 아옹다옹 거릴때 인도네시아는 중국편을 들었다가

시세의 변화로 나중에는 중국과 트러지고 알바니아는 대만대신 중국을

상임이사국으로 임명시키는데 기여하였다

필리핀과 인도네시아가 미국/일본의 영향력으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자주권을

도모하고 중국은 태국과 베트남에 막혀 동남아로 영향력을 확대하지 못하고있다

인도네시아는 자바섬이 수도권이라 인구와 물자가 집중되어있는데

비교적 황무지 상태가 만흔 수마트라섬과 칼리만탄섬을 개발하고

파푸아뉴기니와 경제적으로 협조하며 영국/네덜란드와의 관계를 개선한다

중국에 남아도는 농산물과 인도네시아의 남아도는 설탕은 부지런히 소모하기

위해서 한국/대만/일본에 값싸게 대량으로 수출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