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과 현실을 좀 구분짓고 살자…….

반세기전엔 우리도 다른 나라를 돌며  외화벌이를 했고 다른 나라의 원조도 받았다……… 감사할일이고 두고두고 갚아야 할일이다 그리고 사람이라면 당연 약자에게 온정의 손도 내밀줄 알아야 한다 하지만…………………… 그것은 그만한 가치나 인정의 요소가 발생햇을때의 일……… 합법적 테두리에서 소외받고 무시받고 학대받는다면  응당 도아주어야 하지 근데  그 테두리가 아닌데…. 굳이   위험한 자의 손을 잡고 돈 쥐어주고 먹을것 주고 입을것 주면 그러다 다음엔 안주면……….. 그들은 뭘 택할까…. 왜  한국이 보이스 피싱 주 타켓국가가 되엇을까? 외국인 범죄가 증가하느 ㄴ이윤 뭘까… 외국인 보호 프로그램을 만들기전에 외국인들에게 보호받을수잇는 자국민 프로그램이 먼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주인은 홀대받을지 모르는데 손님을 위해 주인보고 좀 참으라는것은 좀 억지 아닌가 동정할것은 동정하고 베풀수있는건 베풀줄 알아야 하는것이지만 현실에  놓여있는 상항은  좀 가려서 봐야 하지 않나 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