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올려는 너도 문제고, 보는 우리도 문제다.

로긴하게 만드는 군요. 한국 사람의 가장 큰 실수는 공인의 죄질을 가볍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법의 최종 목적이 보복이라 생각하시나요? 가장 큰 목표는 본보기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잘못을 했을때 그에 알맞은 처벌을 내려야만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 시민권 취득가능하고, 돈 좀 있어서 해외에서 10년 생활만 가능하다면 공인이라 할지라도 군대 안가도 되겠군요. 이런게 선례가 되어야 겠습니까? 처음이라서 봐줘야하는게 아니고, 처음이니까 강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인의 잘못을 제발 가볍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왜 들어오겠다는 겁니까? 돈 벌러? 보고 싶은사람이 있어서? 후자로는 들어 오십시요, 다만 열혈 민족주의 시민들에게 테러(?)를 당할 수 있으니, 그 점 감내하기 바랍니다. 또한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수호할 마음이 없는 청년에게는 내 돈 10원짜리 한 푼 주기 싫음을 말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