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그루지야, 신냉전 그리고 정도전의 숭례문 해석은,,,

지금 나는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 처한 현실에 있어 정도전이 숭례문에 관해 예언했던 글을 문득 떠오르기에 다시한번 회상해 본다. 지금 러시아는 그루지야와의 전쟁으로 세계의 1인자 신고식을 한 샘이 되었다.그루지야는 미국의 백을 믿고 남 오세티야를 군사침공하여 러시아에 도발했고,미국은 그루지야를 보호하지 못했고, 아랍침공의 주요 거점인 파키스탄 친미정부는 물러났다.이제 더이상 세계패권은 미국이 독점하지 못할것으로 보이며 현재 미국은 러시아의도전이 불가피해 보인다. 이때, 우리나라는 무엇을 하는가,MB 정부는 북한이 쳐들어 올거라고 한미 공동작전 훈련을 강행했다.이것은 적극적인 미국에대한 지지를 표출하는 것이며, 이 국제적인 상황속에서 ‘그래도 미국’이라는 보수주의적 사고를 고수하는 행위이다. 나는 이 훈련에대한 반대와 반미를 외치는것이 아니다.이 상황은 6.25당시와 대비시켜 보았을때, 너무나도 닮았다. 6.25때에도 김구선생이 미국의 대한민국 점령이란 정치적야욕하에 통일정부를 외치시는와중 서거하셨고,그 사건으로 인해 미국은 이승만을내세워 미국영향력하의 정치가 전개되었다.그 후 이념대립으로 인한, 크게본다면 냉전체제의 스파크로서의 전쟁이 일어났다.6.25 사변이다. 우리나라는 냉전때문에 분단되었으며, 냉전때문에 이념대립을 60년간 해왔다.그리고 그 냉전은 종식되는듯 했으나, 현재 다시 불거지고 있다.미국의 동맹국인 우리나라가국제적으로 덩치가 불어나는 러시아와,꾸준히 성장하는 인도, 그리고 끝없는 핵개발 논란중인 이란,게다가 안그래도 세계1인자가 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했던 중국,그리고 그 60년간 총구를 겨눴던 북한그 모두를 감당해 내겠는가.그 모든 성장 세력들은 대륙에 있고미국과 일본은 태평양, 동해 건너에있다.대륙과 해양의 사이에 위치하여 우리는 다시금 휴전을 끝내고 전쟁을 해야만하는,스파크 튀기에 가장 알맞은 자리에 있다. 전쟁터가 될것이다. 아니, 아직 전쟁터이다. 조선 중기에 인조는 기울어져가는 명나라에 집착하여중립외교의 광해군을 몰아내었고,병자호란을 맞은 뒤 삼전도에서 굴욕적인 항복과 동시에 청에게 항복의례로 머리를 땅에 박았다. 대한민국은 광복 63주년을 지나고있는 이때에중립외교를 철회했고(=통일부 폐지 대북정책 악화),정책을 전복(=인조반정 노무현정책 상당수 백지화)시켰으며,이젠 병자호란(=제2의 6.25)을 맞을 차례이다.기울어져가는 나라가 어디인지를 잘 생각하여야 한다. 실리외교를 추구하던 임금은 광해군이었다.실리외교를 추구한다고 말하는 대통령은 이명박이다.그런데 실리외교가 되는가.이게 경제를 살리려는 가장 효율적인, 경제원칙을 지키는, 그런 정치인가.다시 생각해야 한다. 신냉전시대.정도전의 숭례문에대한 예언…  ” 숭례문이 무너지면 나라가 망할 징조이니 피난하라. “그리고 떠오르는 윗대가 겪었던 6.25의 피난행렬과 그사진들…어쩌면 우리들의 자손이 보았을때 그 피난행렬 사진에는 우리들의 모습이 있을지 모른다. 미리 솔직히 악플이 두렵기에 이야기한다.이글을 쓰는 나는 빨갱이도, 반미도, 아니다.빨갱이라면 나도 싫다.그래서 청나라에 붙어야했다는것도, 지금은 러시아에 붙어야한다는 것도 아니다.노무현? 정책 잘편거 거의 없다. 인정한다.노무현? 나는 노무현 잘했다고 말하는게 아니다.반 이명박에대한 아집이 만들어낸 헛소리?나는 반 이명박도 또한 생각않고 오로지 중립적인 입장에서국가 현실을 직시하기 위해 이 글을 써내려 왔다. 지금은 또하나의 경구가 생각난다.        소크라테스曰                “네 자신을 알라”        —> “네 처지를 알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게…- 나는 그래서 이명박에게 촛불을 든다.인조는 반대되어 마땅했던 인물이었다.  -2008년의 국사관-이명박은 반대되어 마땅했던 인물이었다.    -2108년의 국사관- 이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우리모두! 찬성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