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햄버거…

안녕하세요..제가 5월18일, 12시쯤 롯데리아 햄버거 3개와 감자튀김을 사서 먹고5월19일날 아침 동생과 똑같이 설사를 시작(동생과 같이 먹은 음식은 햄버거 밖에 없었음.) 병원을 가서 약을지어 먹고롯데리아를 쫓아갔습니다.롯데리아 직원 하는말이영수증은 있느냐, 무슨 버거였냐, 이름은 뭐냐, 이렇게 묻고는 “병원을 같이가자”고 하더군요.직원과 얘기를 끝내고 점장과 통화를했는데 “왜,어떻게 두분만 아플수 있느냐?그걸 먹은 사람들이 다 아파야 하지 않느냐..”라고 전혀 버거에는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짜증나서나서 전화를 끊고 다시회사로 와서 일을 하다복통으로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어서 조퇴를 하고 집에서 쉬는데 점장이 다시 전화를해서는”햄버거 값과 병원비를 보상해을주겠다.” 하더이다.몸도 아프고 짜증도나서 나중에 통화하자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그리고는 오늘 롯데리아 본사에 글을 남겼더니 전화가와서는 똑같은말 “병원비와 햄버거 값을 보상해주겠다”고..”더 보상을 원하면 햄버거를 먹어서 그렇다는 의사 소견서와 진단서를 끊어 오라” 하더군요.본사에서야 당연히 “죄송하다” 하고 보상을 해주겠다는 반응은 당연하다고 봅니다.그러나.. 처음 롯데리아 신당점을 갔을때에 그 점장의 태도가 마음에 안든다 이겁니다.병원을 같이가서 정말 아픈것이 맞는지 확인을 하겠다는건지..싸가지없는 말투로.. 그런식으로 전화를 받고..왜 둘만 아프냐니….그럼 대체 몇십명이 탈이나야 인정하겠다는건가?광우병소…제일머저 쓴다고 소문 파다하더니..요번 하는행동보니까 사실인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