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님 님이 차라리 불체자 나라 이민 가면 될 꺼 같습니다

그렇해 다문화,다민족 받아들이고 싶으시면요 파키,동남아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 나라 민족 무시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적당한 거리를 두는게 서로에게 안전할 꺼라 생각합니다.그들이 저지르는 범죄문제에 대해서 심각히 받아들이지 않는거 같군요. 이상한 논리를 가지고요. 당신때문에 다른이의 아내,딸이 강간당하고 일자리를 잃어 버리고 가난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지금 동족을 팔고 있다는 것을 아십시요##서민이라 당하고 이젠 외국인에게 당하고도 불체,외노옹호자들에게 이상한 조롱이나 받아야 되는지  희롱인지 약올리는건지…자신들의 힘을 과시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