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석고대좌?? 글쓰신분 이상하네..

그게 왜 한국유학생만의 잘못이예요.. 거참..
태국이나 필리핀같은 관광대국은 밤거리문화가
만연되어 있고, 상당히 발달되어 있는게 사실입니다.

어떻게보면 관광대국인 필리핀에서는 어쩔수없는 현실
인지도 모르죠.. 제가 제주도에서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아저씨가 그러시더군요. 한국에서 성매매를
불법으로 간주하고 부터 제주도에 일본남성관광객이
줄었다구 하시더군요.. 그건 뭘 말하는걸까요?
이렇게 말하면 여성부에서 입에 거품 물겠지만,
성(性)이 관광상품화 되어 있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그리고 절대 비하아닙니다. 제가 필리핀에서 일하는
한국인 가이드분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필리핀 여성들은
외국인남성을 선호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미국인을
많이 선호한다고 하던데, 외국인이면, 막연히 동경하는
필리핀 여성들에게도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물론 무분별하게 성을 남발하고 뒤책임도 못지는 사람들
분명히 잘못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지극히 개인적인
잘못 아닌가요?? 그들이 책임져야 할 몫이라 생각되는데요?
정부차원에서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필리핀정부도
한국처럼 성매매를 불법으로 간주하고 단속해야 된다는
말인데, 과연 필리핀정부에서 그렇게 할까요?? 아니면 한국
정부가 나서서 해외에서 성매매를 한 남성에게 벌금형등을
내려한다는 말인데, 이것도 단속이 어려운건 마찬가지입니다.

어째든 성을 사려는 한국남성이나, 성을 팔려는 필리핀여성
중 한쪽에서라도 정신차려야 된다는 말이죠.

그리고 사족으로 부모님들.. 자식들 한테 돈만 쓴다고 애들이
잘되는거 아니거든요. 본인들이야 자식한테 돈썼다는 만족감에
안도하겠지만, 그렇게 해봐야 자식망치는 지름길입니다.
정말 할사람은 허접한 명석만 깔아줘도 잘 합니다. 제가 아는
어떤 사람은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받으면서 삼천만원 썼다고
하더군요.. 그사람 외국인 만나면 입도 벙긋 못합니다.
또 제가 아는 어떤 사람은 외국연수 한번도 나가지 않았지만,
토익점수도 높고, 외국인 만나면 능수능란하게 잘합니다.
왜 그런다고 생각하세요?? 한국에서 공부해도 스스로 외국인
찾아디며, 대화하려 하고, 본인 스스로 그렇게 열심히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