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달러판매가 적자가 될 수없는 이유?

흔히들 미국을 쌍둥이 무역적자 국가라고 한다. 즉, 무역적자와 재정적자를 이름이다. 그런데 재정적자는 자기네들의 비겟살로 인한것임으로 적자라고 할수 있겠지만 무역적자란 있을

수가 없다고본다. 가령, 미국이 100달러를 제조하는데 비용이 10달러가 든다면 나머지 90달러는 결제순간부터 흑자가 된다. 미국은 달러를 내주고 대신 교역상대국에서 재화와 써어

비스를 받기 때문이다. 이 거래에서 누가 이익을 보는지는 자명하다. 미국은 종이를 내주고 재화와 써어비스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수치상으로 드러난 적자는 적자라고 할 수가

없다. 만약, 미국이 진짜로 적자를 기록할려면 제조비용 10달러를 제외한 나머지 90달러라는 흑자액수까지 상쇠될 정도로 무역적자를 기록해야 가능하다. 가령, 미국은 온세계에 3조

달러를 수출했고 무역수지적자는 2조를 기록했다할찌라도 나머지 6,600 억달러 정도는 흑자란 얘기다. 이유는 달러가 기축통화이기는 하지만 국제투기자금 등이 인위적 IMF 장난치

는 것을 막기위해서라도 일정부분 이상은 보유해야 하는데 그 보유액만큼은 사실상 휴지조각이나 같기 때문이다. 한국은 2,280억 달러라고 한다. 이 돈만큼은 자국통화를 찍어낼수가

있음으로 인플레이션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통화를 안찍어내도 환율절상의 요인이된다. 반면에 미국은 만년 적자국 이면서도 아무 탈이 없는 이유는 달러를 찍어내면 되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미국이 만년 적자국이란 얘기는 엄살에 불과하다. 세계최강의 부자나라에, 한국의 33배에 달하는 부요가 다 어디서 생겨났겠는가? 다 휴지조각 팔아서 번돈 아니겠는가? 그

러므로 미국을 걱정하여 한미fta로 국부유출등, 불리한 협상을 해줄 필요가 없다. 진짜 미국의 적자원인을 & #52287;으라면 세계에너지의 40%를쓰는 그들의 과소비문화에서 & #52287;아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