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FTA로 노리는건 수도, 전기, 개스이다

어떤분이 미국이 세계에너지의 40%를 쓰고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에너지산업이 매우 발달해있고 따라서 미국이 한국 FTA로 노리는건 수도, 전기, 개스같은 공공분야라고 말씀하셨

는데 저는 이말에 적극 동의합니다. 다시말하면 전기, 가스, 수도 사업이 미국에게 가장 큰 이익을 줄 수 있는 분야란 뜻입니다. 한국은 미국에서 써어비스 산업을 얻으려 하는것같고

미국의 속셈은 공공부분의 민영화를 통한 이익창출의 극대화를 노린다 할수있죠. 한국정부도 사실 이부분에서 적자가 많이나기 때문에 미국에 넘겨주려는거 같구요. 얼마전 한전 민

영화하려다 게센반발로 취소한 것 아시죠? 이렇게 사명감없는 자들이 대통령이 되노면 서민위하려는 이중정책 때문에 당연히 적자가 나는 것을 이해못하고 흑자로만 돌리려고 애쓰죠

때문에 수도, 전기, 가스 안넘겨주기로 아무리 문서로 작성해놔봐야 미국의 속셈을 안이상, 소용없다 이겁니다. FTA 체결후 한국관료와 의원들 구워 삶아서 나중 법개정하면 되니까요

왜 미국이 이분야에 눈독을 들일까? 사실, 에너지분야처럼 거대자본이 독접사업하기 좋은게 없다고 보죠. 그리고 생필품이라 한번 내것으로 만들어노면 안정적 수입원이 되기 때문이죠

또, 캐나다나 멕시코 둘다 수천만달러 소송비용을 물어준 분야도 이 에너지 분야인거죠. 지금 미국은 전기, 개스료가 워낙 고비용이라 아끼려고 찬방에서 지내는사람 무지 많다는군요

결국, FTA 해노면 우리같은 서민들은 하나 좋을게 없는거죠. 어쩌면 IMF보다 살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그러므로 에너지부문은 안 넘겨주기로 했다는 발표가 있드래도 절대 믿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