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중교통 이용 불체자까지 단속한다. 국내도입시급

대중교통 이용 불체자까지 단속 [0] | 애틀랜타타임즈

번호 41931 | 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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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순찰대, 버스터미널·기차정거장서 버팔로·뉴올리언즈 등지서 30% 이상 증가영주권카드, 체류신분증서 소지할 것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불체자에 대한 불시검문과 체포가 급증하고 있다. 미 동북부지역을 관할하는 버팔로 국경순찰대는 지난 8월까지 11개월 동안 지난해보다 37% 증가한 불체자 1786명을 체포했다. 미 남부지역 7개 주를 관할하는 뉴올리언즈에서도 9월 18일까지 작년보다 32%증가한 1754명의 불체자가 체포됐다고 유에스 투데이가 최근 전했다. 이 때문에 불시검문을 받은 타 민족 합법 이민자들과 이민자 인권단체들은 ‘인종 편견’에 대한 비난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국경 순찰대는 캐나다 접경지역인 뉴욕과 버몬트 서부의 워싱턴주를 포함 캘리포니아와 남부 텍사스 지역에서 대중 교통 이용자에 대한 검색을 강화하고 있다.또 불시검문에서는 출생지나 신분증이나 법적 체류신분을 증명할 자료를 요구하고 있다. 일부 합법 유학생들이 구금 별도 질문을 받기도 했다.문세호 변호사는 “이민법에는 영주권자들도 영주권 카드를 휴대하도록 하는 등 본인 신분을 항상 증명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장거리 여행을 갈 때는 체류 신분을 입증하는 I-94 등 자료가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동수 기자>   본 기사는 ‘애틀랜타타임즈’에서 제공한 기사입니다.해당 기사의 저작권은 ‘애틀랜타타임즈’에 있습니다.   전세계의 차이나타운.아랍거리들은 불법체류자.노숙자.거지들로 넘쳐나고 폭팔적인 성범죄와 절도범죄.마약범죄로 넘쳐나고 있습니다.영국과 프랑스는 이제 예전 자신들의 식민지였던 나라들의 외국인들로 인해 역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