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자본과 경쟁은 자연?

서울 구암중학교 2학년 이동주
 요즈음 지구 온나화 때문에 코펜하겐에서 기후회의를 열었다. 미국, 중국, 일본등 주요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나라들이 모인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까지 30%감소한다고 하여 많은나라에게 관심을 받은바있다.  결국 내가 말할려는 바는 이 앞에있는말을 보고 느낀 것이지만 우리 사람들은 발전을 위해 자연을 파괴한다고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지구 온난화때문에 자연을 지켜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더욱 슬픈혈신은 사람들중에 자연을 지키는사람이 많을 것인가? 아니다 나 자신 또한 자연의 희생을 당현한 것으로 생각하면서 산다.  자연의 희생이 사람의 삶의 한 일부분인 것처럼 너무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있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자연의 희생이 사람의 삶의 일부분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오히려 자연을 지키자는 사람들을 손가락질하고 욕한다. 그들이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나도 안지키고 너도 안지키는데 우리가 왜지키냐’는 식이다. 그리고 그 예로 우리 아버지와 삼촌을 들수가 있다. 아버지와 삼촌은 흡연자이시다. 그래서 내가 금연을 하라고 해도 “너도 나중에 필건데” “너 나중에 피는 것 보기만해바라”라고 하신다. 그렇다 우리의 생각속에 피해망상이 자리잡혀있다. ‘내가 흡연하는데 재는 흡연을 안하겠냐는’ 식이다.  그리고 사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그런 고정관념이 자리잡혀있다. 절대 사람은 똑같을수가 없다. 사람들은 모두 ‘지금은 달라도 나중엔 다 똑같에 진다’라는 식으로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당신과 나의 성격은 같을수가 있을 것인가? 당신과 나의 경험이 똑같을수 있을 것인가? 당신과 나의 사람들이 똑같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대 아니다.  사람은 다르다 다르기때문에 싸우고 협력해야하고 협동해야한다.  하지만 그게 쉽지만은 않을것이다. 자연을 지키고 안지키고는 사람의 경험에 따라 다르지만.나와 내 가족을 지키는 것은 모두 같다는 것을 잊지말아야한다.우리 인간이 살고 내 가족과 내 후손의 행복과 평화는 우리들에게 마끼어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