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부통령후부 페실린의 선제공력론 발언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미 공화당 부통령 후보 페실린등 이른바 네오콘들은 차기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멕케인의 북한에 대한 선제공력론 발언을 지지한다고 밝히면서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고 이를 선거에 이용할 뿐더러 이라크에서의 열세를 다시 북한으로 돌리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는 한민족의 운명과 미래를 결정지을 수있는 심각한 발언으로서 남한정부가 배제된 막무가내식 선제공격론과 북한내부에서 군부의 세력이 커지면서 친중파가 득세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섣불리 북한내부문제에 중국개입까지 불러올 수있는 발언들을 일삼고 있다.이에 대해 이명박 정부는 북한의 선제공격론 발언에 대해 비공식적, 공식적으로 반대의사를 분명히 밝히고 북한내부의 군부세력이 커지는 것과 중국의 개입을 막기위해 북한에 대한 한국과 미국 일본의 신뢰를 보여주고 우리가 러시아와 중국 미국사이에서 중계외교를 치밀하게 해나가고 그들 사이를 조율하여 북한문제, 아니 한반도 문제에 대해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우리민족내부문제는 우리 민족끼리 해결할 수있도록해야한다.. 이를 위해 첫째 포괄적 햇별정책 다시 재개둘째, 미국 공화당, 민주당 대선 후보와의 만남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북한과의 협력 재개 문제 및 북핵문제 그리고 네오콘들에 대한 우려입장 표명등 치밀한 외교전을 펼쳐야하며..셋째,  러시아 중국정상 또는 책임자들과 만나 미국과의 의견조율등을 통해 그들의 북한편향 또는 남한 배제 및 북한내부문제 개입을 중단시킬수있는 중개외교를 할 것을 건의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