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의 청소년당원이 필요한가..나치스를 꿈을 꾸는지?

전교조와 전공노 소속 공무원을 당원으로 입당시켜 당비와 후원금을 미등록 불법계좌로 입금시켰다는 것은 촛불폭동 주도, 빈번한 극렬폭력시위, 북 노동당 위성정당인 사민당과 내통, 일심회간첩단사건 연루 등 친북반역행위 못잖게 심각한 국헌문란 범죄행위이다. 여기에서 각별히 유의해야 할 사안은 불법당원이 전교조나 전공노 소속 공무원 뿐 이었겠느냐 하는 점이며, 민노당 당헌당규 상 당원(黨員)과 동일한 의무와 권리를 가지는 당우(黨友)를 두고 있어서 선거 미성년자인 청소년학생들까지 가입시키고 있다는 점에 비춰 볼 때, 노회찬에 후원금을 낸 모 판사 등 사법부인사나 검군경에는 “비밀당원”이 없겠느냐 하는 점을 이번 수사에서 철저히 규명해야 내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