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이 빨갱당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운동권 출신이 대부분 아닌가?

철모르는 사람들이 운동권들의 세뇌공작에 넘어가…운동권 하면 무슨 민주화운동 했던 사람들로 아는데..

실제 운동권이란 김일성을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 김정일을 ‘친지김동'(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 동지)이라 부르는…

완전한 쌩빨갱이 개새끼들일 뿐이다.

지들끼리 NL이니 PD니 노선가지고 지들만의 노선투쟁도 하는데…그건 빨갱이들 사이의 얘기고…보통사람으로서 들여다 보면 빨갱이라는 공통점이 있을 뿐, 별차이가 없는 거다.

왜 소위 빨갱이들이나 철모르는 아해들이 ‘수구꼴통’이라 부르는 사람들이 민노당, 열우당 다수, 시민단체 다수, 등등등을 “빨갱이 새퀴들”이라 부르는지 아나?

이유는 한가지다.
그 허접한 단체, 조직들의 구성원들 대다수가 바로 쌩빨갱이운동권 출신들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김대중 집권 이후 음지에서 기어나와 사회 각지에서 정당, 공영방송국, 시민단체, 무슨 위원회, 인터넷신문 등등등등 온갖 지랄 맞은 곳에 포진하여 제 목소리를 당당히 내기 시작 했는데,

그 첫째가 민족적 자긍심과 열등감에 기댄 반미주의의 확산,
그 둘째가 이승만시절 부터의 대한민국 역사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인식의 확산,
그 셋째가 북한은 한민족이고 우리가 그렇듯 그들도 우리를 좋아한다, 민족공조가 중요하다…는 망상의 확산.

이 모든 것은 소위 대학교육을 받고 나름대로 ‘비판적’이라고 확신하는,대다수 무뇌대중에게 매우 잘 먹힐 만한 간단하고도 명확한 논리체계를 가진 것들이다.

고로 아주 잘 먹혔다.

이들이 무슨 ‘북한의 지령’을 받고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는 얘기가 아니다.
인터넷에서 좌빨논객으로 활동하는 일부인사들이나, 금번 간첩단 사건을 보듯 민노당 일부는 실제 북한의 지령에 따라 움직였을 수도 있으나…

아마 대부분의 이들 운동권 출신들은 “지령이 아니라도 이미 생각이 북한과 일치”하는 종자들 이므로…

따로 지령이고 나발이고 할 것도 없이 북한이 좋아할 짓을 충실히 실행 했으리라 본다.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것만은 명확히 알아야 한다.

운동권출신=쌩빨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