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혼이 나치식 민족 우월주의로 대접받는다

최홍만의 격투로 인해 k-1의 인기가 바람불며
또한 점진적으로 그 흥행의 정도가 날로 더해갈것이다
홍만의 자랑스러움은 별도로 하고
몇가지 하고 싶은 말이 있다

한나라의 문화가 파급되는 것은 참 무서운 일이다
또한 받아들이고 소화시키는 과정역시 무시 못할일임에는
이의가 없으리라

작금에 우리가 가진 문화적 우월성이 한류란 바람을 타고
아시아권을 넘어서 전세계적으로 퍼져가고 있다
총칼을 들고 싸워 이기던 시절이 아닌 말 그대로 글로벌 시대에
총칼을 대신할 것이 무엇이겠는가?

바로 문화와 경제인 것이다
군력도 경제없이 되지 않으며 과학도 경제성이 바탕되지 않으면 안된다
또한 그 경제의 밑바탕이 무엇이겠는가?
바로 문화가 되는것이다 문화는 경제를 살리는 하나의 근간이다
또한 따로 떼놓고 생각해서 만들어질 것도 아니기 때문에”

자 우리의 문화를 보자 힘이 어디에 있는가?
월드컵당시 전세계인은 한국을 알았다 한국이란 나라를 모른다는
찌질거림은 이 이후에 없어졌다 아직도 비하하는
미국놈들은 한국을 모른다느니 어느나라는 모른다느니 하는것은
시대를 거꾸로 사는 놈인것이다

제프리존스 미상공위원이 이런말을 했었다 지금이 한국이 무역의
물고를 최대로 할수 있는 기회이다 밖으로 나가라고”’
당연한 말이다 그당시 우리는 천문학적인 무역성과를 걷었다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온거다

아시아권에서 또한 남미권에서 러시아 유럽등지에서
한류의 열풍은 뜨겁다 혹 한류가 뭐 대단하냐는 찌질이들이 있다
한류의 문화가 그나라에서 미치는 영향정도에 따라
경제적으로 수많은 창출이 됨을 영화한편 잘만들어
삼성전자 순이익을 넘어서는 현상등을 알것이다

이것은 너무도 무한의 가치를 창출해낸다
그러니 한국것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일본 중국 러시아등
또한 한국문화가 이런것들을 잠식해 나가는것이
어찌 대단하지 않는지 생각해보라

이종격투기 단지 스포츠의 의미가 아니라
거기서 얻어지는 광고비며 일본문화의 전파를 생각해보라
물론 일본이 어찌 그런 결과를 만들었는지 모르지는 않는다
또한 그것을 폄하할 생각도 없다

이제 우리는 한류란 거대한 문화적 우월성을 곳곳에
흘러 퍼트리고 경제적 실리를 수확해야 할 시기이다
그런데 일본의 격투기 시장처럼 그런 계획성이 너무 부족한거 같다

일본이 단지 잘되어서 배아파 그러는것도 아니며
무던히도 우월한 이 한국의 문화가 정치적인 이유로
또 강대국의 압력으로 굴복되어져 그 실리를 찾지 못함이 안타까움이다

자 언제까지 우리의 우월한 문화적 가치를 잠재우고만 있을것인가?
층층히 쌓아온 우리의 문화적 역량을 이제는 수금해야 할때 아닌가?
우리의 기술로 만든 위성하나 쏘아 올리려해도 그 기술력을 갖고도
일본의 위성궤도 협약에 묶여 쏘지를 못한다

일본은 앉아서 우리집 안방을 들여다 보며 희희덕 되는데
우리는 더 나은 기술을 가지고도 그럴수 없다
어떤 찌질이는 위성 보유한 나라가 몇이나 된다고 없으면 어떠냐
헛소리를 해대는데 남들 다하는거 하는게 그 찌질이는 좋은가보다

일본의 친일적 후손이 아직도 얼마나 많은지
이땅에 매국노의 후손들이 당당히 자기들것을 주장하며
매국에 의해 획득한 재산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 아류들이 또 그것을 묵인하고 도와준다

심지어 이곳에서도 친일이란 글 몇자에 개거품을 물며
나치식 민족주의니 뭐니 해된다 또 글로벌 시대니 어쩌니한다
정녕 민족의 혼이 사그러 든것인가?

우리의 정기가 쇠말뚝에 끊어져 내려 버렸는가?
그저 민족적 감성에 호소 하는 것으로만 비쳐지는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 하나다

작금의 문화적 한류바람을 소홀히 보지말고
실리를 취할수 있는 그리고 그 문화적 우월성으로
세계에 최강대국으로 발돋움하길 목청껏 부르짖는다

우리의 적은 내부에 있다
친일파와 그 후손 아류들 작금의 기득권층을 형성하고
무소불위의 친일적 행각을 지금도 하고 있다

하루빨리 이런 싸가지들을 제거하고
문화적 우월성으로 세계시장을 잠식하여
통일된 대한민국의 건강한 모습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