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해왔다

박정희에 국가경영 철학은 한마디로 ..반만년 역사를 이어저 내려온 굶주림과 가난에 탈피를 위한 경제성장에 대한 집념과 ..이를 토대로한 부국강병..
작지만 강한 나라를 이루어 다시는 강대국들에게 희생당하지 않는 역사를 이루겠다는것이 꿈이었다..

그러나 박정희에 지도자로서 탁월함과 미래를 꿰뚫어보는 혜안과 위대함은 ..
수출을 통한 경제성장에 선택에서 그 탁월함이 더욱 돋보인다..

박정희 당시에는 어느 미개발국들도 수출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고..
네루 모택동 호치민 김일성 이승만 장면등 전세계 국내외에 지도자들중 어느 누구도..
수출이 나라경제에 이익이 된다는 생각과 수출에 중요성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다..

집권후 나라경제는 국가재정에 90% 를 미국에 원조에 의지하고 ..방글라데쉬 인도에게서도 원조를 받던 국민소득 65불에 102번째 최빈국에 참담한 실정이었지만..박정희는 경제개발에 꿈을 버리지 않았고 ..장면 정권이 미국 원조를 더 타내기위한 생색에 탁상공론 경제개발 계획안을 과감히 뜯어고쳐서.. 차관도입 수출위주의 제 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만들어..
국정과제 제 1순위 로 추진했다..

수출만이 살길이다..수출지상주의로 나갈때 ..당시 처음엔 국민들도 어리둥절해서 수출한다고 어떻게 잘사나 ..국민들이 도통 이해를 해내지 못했다..
그러나 정부에 강력한 수출드라이브와 수출업자들에 대한 육성과 특혜와 혜택등 으로..
석탄 자갈등 골재 솔방울 은행잎 상투댕기짜른 머리카락등을 닥치는대로 수출했고..

머리카락 수출보다 가발수출이 100배 비싼가격에 수출할수 있다는거 알고..
우리나라 아가씨들 손재주 바탕으로 가발산업 이르켰고..비슷한 봉제 산업 이르켰다..

당시 와이셔츠 한벌에 1달러씩 수출하다 보니 1억달러 수출하다 보면 와이샤츠를 기차 10량을 수출해도 모자랄 판이어서..이래서 안된다 해서..
박정희가 외국에 잘나가는 경제관련 우리나라 교포 박사들 초빙하고..경제 각료들과 밤새워 토론하고 머리 쥐어짜서 기름 한방울 안나고 자원없는 우리나라 그저 믿을건 국민들에 손재주 뿐이고.. 그래서 선택한것이 전자산업이었고..

막무가내 밀어부친 전자산업 당시에 금성사 부산에 구멍가게식 광석라디오 공장 만들어 겨우 몇달러에 수출했고..
삼성전자 60만평 수원공장 부지에 콘센트 막사 몇개 차려놓고 ..일본에 재하청 임가공 수출이나 하고 ..그나마 일감이 없어 종업원들 잔디밭에 풀이나 뽑다가..
오늘날에 세게적인 삼성전자 LG전자 이룬거다..

박태준이 정주영이 외국 차관얻어 공장지으라고 달랑 가방하나 들려 외국에 내쫓아서..오늘날에 포항제절 현대중공업 탄생한거다…여튼 그런 식으로 그다음 60년대말 70년대초 박정희가 몰아부친 중화학 공업 투자육성..
기계공업진흥법(1967), 조선공업진흥법(1967), 전자공업진흥법(1969), 철강공업육성법(1970), 석유화학공업육성법(1970) 등으로 우리나라 경제 중화학 공업 산업화 이루어..
그덕에 지금에 우리나라 경제가 수출로 버텨서 그럭저럭 꾸려나가고 있고..
장농에 곳감 빼먹듯이 하고있는데 앞으로가 문제이다..

박정희 이후에 우리나라 경제가 ..수평적인 양적 팽창만 해왔지..
수직적이고 기술적으로 미래를 보고 이르키는 산업이 뭐가 있었나..
김대중이 노무현이 우리나라 미래산업..국민들에 장래 먹거리에 관심들이나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