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때문에 망가진 대한민국

IMF도 사실 그 원인을 따지자면 박정희가 심어놓은 것이다!

그가 부패구조를 시스템화해서 관치금융 부패구조 비능률을 고착화시켜
놓았기 때문에 IMF금융위기가 온 것이지
김영삼대통령이 정치 잘못해서 온 것이 결코 아니었다.
박정희라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변태정권이 심어놓은
부패금융질서의 곪은 자리가 썩어문드러지다가
기어이 김영삼대통령시절에 정상 체질로 복귀하면서
곪아 터진 것이다.
사람도 건강체질을 찾아가자면
그동안 속으로 곪아있던 자리가 외부로 터져 나오게 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박정희일당이 그동안 우리나라 경제를 기형적인
비능률 부패금융구조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화 국제화시대에 적응해 가는 과정에서
병근(病根)이 외부로 터져나온 것이 바로 IMF금융위기였다.
그만큼 박정희 부패군사정권의 독소와 후유증이 컸단 말이다!
만약 박정희라는 독재자가 죽지않고 그대로 계속 집권했더라면
우리나라 북한 김일성-김정일 정권하고 똑같은 말로를 걸어갔을 것이다.
다행히 1979년 위기직전에 김재규라는 의인 열사가 나타나
그 부패독재자를 척살하여 줌으로써 우리나라를 위기에서 구해냈다.

자고로 독재자는 국민들이야 죽던 말던 고속도로부터 만든다.

독일의 히틀러가 아우토반을 건설했지만 아무도 그를 찬양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모든 정치는 인간성회복에 그 목표를 두어야지
국민을 노예처럼 종처럼 희생시키는 정치는 필연적으로 부패하고
드디어는 그 윤리적 기반마저 무너 뜨리기 때문이다.
박정희의 공란시대극을 마감시켜준 김재규열사에게
우리 국민은 감사해야만 하고 그의 의거를 길이 숭모해야 한다!

그 다음

일제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군사통치의

변태 잔재를 청소하고 정상화시켜

민주화 통일시대, 정보화 자유국가로 무궁한 발전의 문을 열어준
김영삼,김대중,노무현 문민정권의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

나의 평가를 역사는 인정할 것이다!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동안 또다시 흘러간 왜놈들의

썩은 정신이 먹어 들어오고 과거의 식민지 경제를

찬양하는 노래가락이 울려 퍼진다.

일본이 무엇때문에 기를 쓰고 박정희 찬양에 열을 올리는지

왜 우리만 깨닫지 못하는가!

박정희 김종필 그리고 박태준이라는 친일군사 잔당들이

우리나라 경제발전 이루었다는 찬사는 일본의 음모에서 비롯한다.

그들은 박정희 군사독재가 한국의 어리석은 국민을

총칼로 다스려 경제발전을 이루었다는 것을 강조함으로써

자신들이 36년간 한국을 식민통치하면서 조선을 근대화 시켰다는

논리를 그대로 인정받고 싶어한다.

일제가 조선의 오솔길을 신작로로 뚫어 놓았으며,

조선땅에 근대적 비료공장 방적공장을 세우고,

철도를 놓았으며,근대적 법률제도를 시행했다는 주장이

바로 박정희가 한국의 경제발전을 이루어냈다는 궤변과

“짝퉁”이 아니냔 말이다.

박정희찬양은 바로 일본식민지 통치를 찬양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박정희가 경제발전을 이루었다는 주장은 곧바로
일본식민통치가 조선을 근대화 시켰으며
따라서 일본이 바로 은혜의 나라라는 망언과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