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의 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이 아닙니다.

반딧불의 묘는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이긴해도

미야자키 하야오의 손을 전혀 거치지 않은 작품입니다.

노사카 아키유키 의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극본 , 감독 은 타카하타 이사오 감독이 제작한 작품이거든요

물론 반딧불의 묘라는 작품은 “일본인도 전쟁의 피해자” 라는 메시지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달리 생각해보면

전쟁은 피해자는 어느 누구도 예외가 될수 없다는것을 말해주고 있으며

영화전체를 통틀어 일본 전체가 군국주의 물결로 흘러들어가고 

이로인해 광기어린 일본인들의 인간성 상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있는

반전영화 라고 생각합니다

——————————————————————————-

1.스튜디오 지브리는 영화제작사 로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워낙 지브리=미야자키 공식으로 있어서 

  동급으로 보는 사람도 있지만 타감독의 작품도 몇개 있죠(고양이의 보은,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바다가 들린다 등) 그리고 미야자키 감독은 늘 신진인재 발굴때문에 자기후배감독 들의 작품에

  손대지않는것으로 유명합니다 특유의 완벽주의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2. 일본인도 전쟁의 피해자 라는 메시지가 있는 충분히 있는 영화라고 했습니다 또한 일본인시각의

    반전영화이기도 하지요 이것을 어떻게 판단하는지는 각자의 몫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