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이 뜬 이유

내 주관적인 생각임을 알려드림
일단 데뷔 초.그 때는 방탄소년단? 이름이 그게 뭐야 이러는 사람들이 많았음.그리고 힙합아이돌이라고 데뷔해서 힙합씬에서 까이고, 아이돌판에서 까임.
힙합씬에서는저게 무슨 힙합이냐, 아이돌이 힙합 타이틀을 달고 나오지 마라이런식으로 깜.
아이돌판에서는보편적인 아이돌 이미지와 너무 동떨어져있어서 까임.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소년미같은 아이돌 이미지가 없었음.
그리고 데뷔 중반부.
점점 사람들이 방탄소년단을 알기 시작함.음악방송도 있지만, 음악을 듣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짐.그 중엔 10대, 20대들이 많았음.
음악을 듣고 괜찮다고 생각하게 된 이유를 들어보면,보통 가사가 반복되고 훅으로 도배되어있는 노래와 다르게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고, 음악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다는 말들이었음.이 말은 아이돌의 노래와 대중가요의 중간지점을 잘 파악해서 발매한 곡이라고 할 수 있음.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보다 해외에서 먼저 터진건 맞는것 같음.
유튜브로 해외 케이팝 팬들이 방탄을 발견함.쩔어 뮤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일단 보면 개멋있음.그냥 멋있다는 말 밖에 안나옴.
미국은 케이팝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이었음.케이팝 파는 친구들한테 게이팝이라고 하고, 오타쿠같다는 말을 한다는 해외팬의 영상을 봄.
그런데 쩔어 뮤비는 달랐음.안무 뮤비인데 안무가 파워풀해서 해외팬들이 굉장히 좋아했음.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건 불타오르네 라고 생각함.그 때, 음원차트 상위권에 계속 머무르면서 일반인들도 많이 알게됌.그 때부터 팬들이 더 많아진것같음.
그리고 지금.
정말 뚫기 힘들었던 미국시장을 뚫고,국위선양중.
자꾸 SNS로 떴다고 하는데, 그러면 SNS하는 가수들 다 미국갔어야 함.운빨이었다고 하는 밑에 글 보고 올림.미국시장 진출하는게 운빨이었으면, 운 좋았던 가수들 다 가야함.운이 아니라 노력이 결실을 맺은거.
그리고 팝가수들과의 콜라보는일단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하니까 가능한거.팝가수들은 본인 곡은 본인이 작사, 작곡 하는게 일반적임.그래야 진심을 전달할 수 있으니까.
마무리 단계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자신이 쓰지 않은 곡을 내는 경우는 별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