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에 저촉된 행위는 엄하게 다스려야 할 것이다.

전교조가‘불법단체’로  해체의 길을 가려는 것 같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5월15일 스승의 날 사상 최대 규모의 ‘교사 결의대회’를 추진한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대회 준비를 위해 지도 체제를 투쟁본부로 전환하는 한편, 조합원 서신 및 위원장 대국민 담화문 발표, 대국민 광고 사업, 국회 의견서 제출, 전국 순회 투쟁 등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 50억원 투쟁기금 모금 방침도 이번 대회에서 통과시켰다. 스승의 날 ‘교사 결의대회’를 추진한 그들을 누가 스승이라 하겠는가? 법에 저촉된 행위는  필히 엄하게 다스려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