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은 동북아시아에 대한 선전포고다

아고라에는 처음 글을 올립니다. 베이징 올림픽 화려한 개막식의 초반부를 보고  – 초반부만 보고 왈가왈부 한다 말씀 하실지 모르지만 – 화려했습니다. 발전하는 중국을 올림픽이라는 전세계의 축제에 맞춰 정말 잘 만든것은 부정할수없네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과연 중국이라는 나라의 중국을 아는 민족은 얼마나 될까요? 중국의 틀안에 묶여 버린 수많은 소수 민족들  정작 한족의 나라이지 다른 소수민족의 나라일까요? 어린아이들이 각 소수민족의 의상을 입은 아이들이 붉은 옷을 입은 어린이의  노래에 따라 입장을 하는 모습 과연 저것이 하나가 된 합의하에 하나가 된 중국이란 것이지……. 동아시아에 특히나 대한민국 잃어버린 역사의 부분 부분들이 저 화려한 개막식에서  보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중국은 없습니다. 한족의 나라일뿐이지! 하루빨리 분리독립이 되어야 할 땅덩리 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