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것이 있죠

우리의 지역주의 진보와 보수,,

대략이런것처럼 미국 특히 백인들의 아시아에대한 편견은

우리가 방글라데시나 지지리 가난한 동남아국가에 대한 멸시감보다 더욱 큽니다

물론 이부분에서 반문하시는 분들계시겠지만, 미국넘들과 30년넘게 생할한 경험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니, 도덕적인 개 솔은 집어치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가지 첨부해야할 말은 미국배우들 , 사생할만 보셔도 아시겠죠 말그대로 딴따라입니다

어떤 사회적인 책임을 느끼고 고귀한 행위들만 하는 집단들이 아니란 말입니다.

물론 과거에 비해 경제력이 커져서(감독의 뒤늦은 사과) 야기되는 점을 보면 우리나라가 충분히

인정받아야 할것이지만, 결국 우리 사회 계층들이 느끼는 것과는 달리 글로벌가족들은 재력이 모든 가치의 최우선점은 아닌가봅니다. 이런 수모를 다시 겪지 않으려면 수준높은 정신셰계의 성숙을 보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