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버릇

북한의 고립은 그가 자초한 당연한 결과이다. 북핵문제에 세계가 그만큼 예민한것을 알면 포기할줄도 알아야 하는데 그들은 그러지 않았다.앞에서는 핵페기를 할것처럼 회담이요 뭐요 하면서 연막을 치고 끝내 사실상의 핵보유를 했다.남한의 친북굴종세력도 그에 한몫 단단히 했다.드디여 한미간에는 대북제재에 대한 합의도 하고 유엔 안보리도 만장일치로 그에 공조하게 되였다.이명박대통령이 배심있게 잘한 일은 대북문제이다. 이명박의 입장이 분명한것을 확인한 미국이 그에 공조해준거다.   한미정상회담에 찬사를 보낸다.그리고 한국의 통일이 자유민주주의에 기초한 통일이 되여야 한다는 명백한 입장을 확인한것은 굴욕적인 6.15에 경종을 내린 쾌거이다.다 죽어가는 북한을 살려주려고 퍼주기로 일관된 지난 정권때문에 오늘의 극단적 강경정책도 나오게 된거다.강경정책으로 잘못하면 전쟁도 각오해야 하는 시점에 이른 것은 지난 정권의 잘못된 대북정책때문이다. 버릇을 잘못 키운 북을 버릇 고쳐주려면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될것을 해야만 하게 했다.아무튼 이명박정부의 대북정책에 지지를 보내며 이제 국민은 구국의 일념으로 그것을 받들어야 한다.이제 이명박정부가 다시 퍼주기를 한대도  북핵이 포기 될리 없다는 것은 명백해졌다.북한정권에 압박을 가하여 북한을 지난 2000년 당시의 통제불능의 사회로 만드는 것이 현재로서는 북의 독재정권을 끝장내는 유일한 길이다.북한주민도 10년전의 주민이 아니다.  그기간 북한주민은 자기들의 불행이 김정일에게서 비롯된다는 것을 절대다수가 깨달았다.  전쟁이 나도 굶어죽은 부모의 자식인 현재 북한군 사병들이 북한정권을 위해 얼마나 희생적으로 싸우겠는 가도 장담할수 없는 상황이다.북의 붕괴는 원하지 않아도 올것 같다.이왕 올거 빨리 당겨 오는 것이 한국의 배짱이 되여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