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에 바란다

개성공단 근로자 임금을 인상한다는 소식이다. 때가 되면 적정선으로 조정해야 할 것이다.그런데 지금은 때가 아닌 것 같다.입주기업들이 이미 지적 했듯이 이른바 3통문제가 완벽하게 해결 된 다음이 그 때이다. 이 시대의 시장경제는 무한경쟁이다. 따라서 기업경영에 애로가 있다면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다. 진다는 것은 망한다는 말이다. 부지임대료도 본래 약속을 지키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리해야 개성공단의 발전을 도모 할 수가 있을 것이다.다음은 억류 된 현대아산 직원문제다.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했거늘, 말성을 이르킨 것은 유감이다.그러나 하급직원인 사람이 억류 됐다는 보도가 전세계로 전파 되는 것은 북한도 국가 이미지에 손상이 될 것이다. 이 사람의 수준으로 봐서 단순한 말실수로 보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공단지역 내에서만 활동한 사람이기에 더욱 그렇다. 이 사람을 국외추방 형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고려 해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