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중국이 먹으려는데도 좌파소리가 나와?

동북공정등을 통해 만주를 넘어 북한을 노리는 중국에 검은 속셈은 한국을 지도에서 완전히 지워버리려는 것이다. 김정일이 무너지고 친중 정권이 들어서면 한반도가 더 조용해질 것 같은가? 우리는 우리보다 못살고 악다구니만 남은 북한이 아니라 미국에 도전하려는 슈퍼강국을 꿈꾸는 중국과 맞서야 한다.
유수의 경제 전문가들은 2009년경부터 세계 경제의 중심이 중국으로 이동하기 시작할 전망이라고 했다. 경제의 중심이 된 중국이…. 북한을 장악하면 동북아에서 미국에 영향력을 몰아내기 위해 남한에게 줄서기를 강요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조차 좌파소리 지껄이는 자들아, 그 때 당신들은 뭐라고 할텐가? 당신들이 숭배하는 미국을 위해 옥쇄를 할 것인가 아니면 조선시대로 돌아가 중국에게 머리를 숙일 것인가?
우리에게는 힘이 필요하다. 중국이 북한을 장악하려 한다면 우리는 전쟁을 해서라도 이를 막아야 한다. 그들의 크기에 겁먹지 말자. 한국은 세계에서 8번째로 많은 국방비를 소비하는 나라이다. 자체적인 핵무기를 개발하고 자주국방 의지가 있고 효율성만 높이면 얼마든지 중국정도는 이길 수 있다.
대제국 고구려보다 작은 나라인 신라도 당나라 이근행의 20만대군을 매소성에서 격파했으며 연개소문에 필적하는 당의 명장 설인귀 역시 신라장수 시득에게 기벌포에서 처참하게 패배함으로서 나당전쟁에서 신라가 이기지 않았나? 신라는 백제와 고구려 유민을 끌어안고 이들과 함께 당과 맞서 싸웠다.
해방이 후 60여년간 대한민국의 메인스트림을 차지해온 영남인들에게 묻겠다. 호남인과 만주인들과 북한 사람들까지 끌어 모아서 세계제국과 싸워이긴 선조들에게 정말 부끄럽지 않나? 세계제국을 꿈꾸는 자들에게는 비굴하게 북한을 상납하면서 자기들보다 인구도 적고 경제력도 약한 옆동네나 욕하는 모습이 자식과 손자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느냐 말이다.
당신 지역에서 대통령만 나오면 다인가? 자기 지역을 밀어주는 대통령이면 어느 인간이든 상관 없다고 하는 모습을 보면 김유신장군이 땅을 치고 눈물을 흘리실 것이다.
한국의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위해서는 일본과 동급인 1억정도의 내수경제를 지탱할 인구가 필요하다. 통일비용을 제외하고 생각했을 때 북한의 2000만인구와 영토를 흡수하는데 성공한다면 제2의 도약기회가 될 것이다. 북한의 쳔연자원과 인적자원을 중국에 손에 그리 쉽게 넘겨줄 수는 없다. 중국이 어리석은 결정을 내린다면… 그 대가를 치루도록 해야할 것이다.
결정해라. 중국군의 총뿌리앞에서도 동족에게 좌파를 외치다가 중국의 노예가 되서 티베트의 승려들처럼 개죽음을 당할지 아니면 한반도 동남쪽의 작은 나라임에도 세계제국을 상대로 싸운 작지만 강한 나라, 그리고 그 넘어 크고 강한 나라의 자랑스러운 국민이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