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화낼까봐 꼼짝못하는 임종인.

정신상태가 글러먹은 인간.
어떻게 이지스함 사업을 중단시킬 생각을 했는지.

도데체 이 사람의 머릿속에는 무엇이 들었길래…
국민들의 염원을 이렇듯 짓밟는 것인지 ?

아마 열에 일곱은 이지스함 도입을 적극 찬성할 것이다.

하지만 임종인 같은 사람에에게는 “북한”이라는 나라가 있어서….
우리의 국방력이 그만큼 커지면. 북한과의 관계가 나빠진다는 생각아래…

어떻게 해서든지. 국방력 약화를 꽤하려 한다.

이건 정동영 의장도 마찬가지다. 노무현 대통령보다도 훨씬 좌파적인
인간이 바로 정동영. 임종인 등이다.

국방력 강화를 저지하는 사람들은 모두 좌파적인 인간들이다.

좌파.우파….이런것을 정의내리기는 싫지만…
오로지 북한과의 관계가 깨질까봐.
오로지 북한이 화낼까봐….

전전긍긍하고 꼼짝못하는 부류가 바로 정동영. 임종인 같은 좌파적인
인간들이다.

하지만 우리의 주적은 북한만이 아닌….바로 일본. 중국이 있다.

고이즈미가 지껄이는 말을 한번 들어보라.

도덕성과 인간성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는 더러운 입방아.

오로지 힘, 국력만이 최고라는 것 아닌가 ?

우리보다 강하니깐. 우리에게 빌붙으라는것 아닌가 ?

자신들은 미국에게 빌 붙는데…너희들은 우리보다 약하면서 왜 빌붙지
않느냐……..바로 이런것 아니냐.

박정희.전두환. 노태우. 모두 일본에게 빌붙은 인간들 이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처음 어떻게 대했나 ?

먼저 화해의 손을 내민 사람은 노무현 대통령이었지만…
이를 교묘히 짓밟고 뭉갠 쪽은 바로 일본. 고이즈미였다.

신사참배를 하지 않나. 역사왜곡을 하지 않나. 독도강탈을 꽤하지 않나.

결국. 이런 도발속에 노무현 대통령 역시 강한 대응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다.

문제는 임종인. 정동영 같은 핵심 세력들이다.

실권을 장악한 이들이 이지스함 도입을 적극 저지하고 있기에….

우리의 해군력은…..10년 후에도 제자리 걸음일 것이 확실하다.

언론에서는 왜 이문제를 크게 다루지 않는 것인지 ?

이건 좌파. 친일파…..모두….같은 생각이기 때문에 조용조용한 것인지.

독도 사태로 인해…..우리의 해군력 증강이 얼마나 필요한지…
국민 모두가 절실히 느꼈을 것이다.

그런데도 상황파악하지 못하고….오로지 북한이 화낼까봐…
이를 적극 저지하고 있는 임종인…….

정말 분통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