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 문제 정말 해결 할 의사가 있는가?

1953년7월27일 조중대표 남 일 대장과 유엔대표 헤리슨 중장이 정전협정서에 서명함으로서 한국전쟁은 포성이 멎었다.표면상 조용 해 졌다.그러나 전쟁이 끝난 것은 물론 아니다.또 다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아니되겠지만 그렇다고 전쟁준비를 아니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전쟁을 끝낸 것이 아니고 쉬고 있는 상태기 때문이다.그래서 북쪽은 선군정책을 선택 했고 남한도 국방과학 연구에 여념이 없다.한반도에 평화가 정착 된다면 남.북 공히 많은 국방예산을 더 좋은 방도로 돌려 쓸 수가 있을 것이다.북쪽은 기근해소에 큰 보탬이 될 것이고 남쪽도 복지예산을 늘려서 양극화의 해소에 기여할 수가 있을 것이다.정책당국의 의지가 있다면 말이다.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키는 방법은 정전체제를 종전.평화채제로 대채하는 것이다.이것은 북측에서 적극적으로 바라는 사안이라고 한다.유엔.미국.한국 등의 당국이 모르는 바도 아니다. 그런데 어째서 정전상태가 역사상 유래가 없는 55년을 유지 해 오고 있는 것일까? 이것은 미국이 자국의 국익을 위해서 의도적으로 지속시키고 있기 때문이다.정전체제를 유지해야 북한을 억압할 수있고 한국을 미국에 예속시킬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일례만 들어도 한미주둔군지휘협정(SOFA)은 불평등 조약이라는 것을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북한의 핵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 하는 방법은 정전협정을 평화(종전)협정으로 대체하고 미국과 북한 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국교를 정상화 하는 것이다.정전상태에서 북한더러 백기를 들게 하려는 것은 불화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