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 한국은 천국입니다..~~~~

범죄전과가 있는 한 외국인이 한국을 찬양한 말입니다…… 한국에 입국해서 불체자가 되고  지금까지 1년이 넘었는데 흔히 길거리에서  한번도 검문이나  단속을 당해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자연스럽게 길을 걸으며 경찰이나 단속원같은 사람이 보이며 관광객처럼 행동하면서 선량하게 웃으며 그만이였답니다 숙소는 주로 외국인에게 방을 잘 안주기에 모텔같은곳에 장기투숙한다고 하는군요 불체자 잡으려면  모텔 같은곳을 수색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낮에는 주로 틀어박혀 있다가 밤에 거리를 활보한다고 합니다 특별히 하는일이 없어보이는데 돈은 잘 쓰는데 좀 수상합니다 지갑에는  한국에서 알게된  여러곳의 전화번호가 있고 그중엔 인권단체의 전화번호도 있습니다 위급시(단속)시엔 유용하겠죠 사실 불체자 단속을 본적이 있는데 보통 순순히 단속에 응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몸싸움을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불가피하게 물리력 행사를 할수밖에 없죠 그 물리력이라는  지나친 폭력이 아니라 저항을 못하도록 팔을 붙잡는다든지 바닥에 눕혀 수갑이나 기타 물건들로 옭아매는것이지요 그런데 어이없는건  이걸 가혹행위로 인권단체에 전화를 넣는것이지요 웃긴건은 항상 불체자 주위에는 불체자 동료가 있다는것 만약 한사람이 잡혀가면 나머지 사람들이 인권단체에 전화를 합니다….. 그럼 친절하게 인권단체에서 나와서 본국으로 무사 송환할때까지 감시자 역할과 대변인 역할을 하는것이지요 불체자 추방시  필요한 이런 저런 조사도 못하게 합니다 본국에 직접 전화까지 걸어줍니다 대단한 나라죠…. 그러면서 출입국 관리소 사무소 직원들을 개무시 하죠 짐승 보듯 합니다 불체자 단속을 위해 ….국민을 위해 일하는 불체자 단속 직원들은 벌레 보듯 하면서 불체자들은 정말 불쌍하고 가엾은 존재로 하염없이 포장합니다어이 없는 일이지요 이러니 천국이라고 할수밖에…. 솔직히 인력과 예산부족으로 자체적으로 단속해서 불체자 추방하기엔 출입국 직원들이 넘 힘이 부족하죠 천상 사업장이나 기타 제보나 신고로 단속할수밖에 없는 실정에서 이런 인권단체들의 비뚤어진  박애 정신이 나라와 민족을 망치게 하고 있습니다 슬픈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