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척살) 피지와 스리랑카의 비극

남태평양에 피지라는 나라가 있다. 영국의 점령지였다가 1960년대에 독립을 쟁취햇다. 그런데, 영국의 점령시기에 영국인들이 농업노동자가 필요해서 인도인들을 피지로 불러들였다. 물론 인도인들이 농업노동자만 들어온 것이 아니엇다. 장삿군, 협잡군부터 영국인의 개가 된 세포이들도 들어왓다. 영국으로 부터 독립을 쟁취한 피지인들은 너무 심성이 착해서 영국이 들여온 골칫거리를 내치는 작업을 하지 않았다. 인도인들은 세를 불리기 시작햇다. 어수룩한 행정공백기간을 통해서 인도인들은 마치 무역선에 무임승차한 쥐새끼들이 수를 불리듯 피지에 그 인구를 늘여나갔다. 결국은 인도인의 인구수가 피지인의 인구에 맞먹는 결과를 초래했다. 결국, 인도인들이 피지의 정치를 좌지우지 하는 사테에 이르자, 이에 분개한 피지인 군인들이 군사혁명을 통해서  간신히 피지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스리랑카도 마찬가지다.   영국의 점령시기에 반항적인 실론인들을 대신해서 노동자로 부리려고 수입한 인도인들의 후손이 스리랑카의 독립 후에도 인도로 돌아가지 않고 스리랑카의 북서쪽을 장악하고 타밀호랑이라는 반군을 조직,. 지역의 독립을 위해 무장투쟁한다. 외국의 지원을 받은 스리랑카 정부군이 이들을 싸그리 소탕하려 하자, 인도 정부가 나서서 스리랑카에 협박을 가하기 까지 했다. 얼마 후에 곧 우리나라가 당면할 문제이다. 지금이라도 불체자, 외노자 정책은 강경책을 써야한다. 일본을 보라. 이미 우리보다 20년 전에 겪은 일이라서 지금의 여러 외국인 제도가 매우 선진적이다. 본받을 것은 본받자.  나가사키의 오무라수용소를 가보면 혀를 내두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