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맹목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보자

흔히 그렇듯 남 잘되는꼴 배아파하고 무조건 까고 보는 작태도 문제지만,냉정하고 객관적이며 이성,합리적인 시선과 평가보다는 그놈의 애국심,민족주의,도전정신 운운하며 감정,감성적으로 접근하는것도 진절머리나고 미국콤플렉스, 미국문화콤플렉스에라도 빠진듯한 매스미디어의 포장과 부풀리기,이에 아무 생각없이 동조하는 현상도 그리 곱게 보이지만은 않는다. 

 

비라는 연예인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맹목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보자

비라는 연예인을 가만히 보니 세계는 고사하고 한국에서조차 가수로서 변변하고 그럴듯한 히트곡 하나없고(태양을 피하는방법? 레이니즘? 이게 그럴듯한 히트곡들이라면 할말없다 TT) 뮤지션으로서 본인이 만든 대표곡 하나없고, 배우로서 그럴듯한 대표작 하나없고, 그렇다고 가수로서 가창력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뮤지션으로서 음악을 제대로 할 줄 아는것도 아니고 배우로서 연기력이 탁월한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가수로서,뮤지션으로서, 또 배우로서 그가 내놓은 결과물과 뛰어난 업적들은 아무것도 없는데 꾸준하고 지속적인 언플과 기획사의 이미지트레이닝, 그리고 팬들의 동조현상으로 월드 스타가 된 세계유일의 연예인이 아닌가 싶다.

다른 부분은 차치하더라도 이제 갓 미국무대에 진출해서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기도 어색한 미국무대에선 신인급 연예인을 마치 대단한 슈퍼스타라도 되는양 호들갑부터 떨고보는게 썩 좋아 보이지만은 않는다.

무슨 미국문화 사대주의에 빠진 문화식민지인들도 아니고  그저 헐리웃에서 주연했으니깐 미국 진출했으니깐 무조건 대단하고 훌륭하다는건 아무생각없는것 아닌가?

그렇다고 주연을 맡은 작품에서 탁월한 연기력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것도 아니고, 작품 자체가 작품성이 훌륭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작품이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것도 아니고 그저 미국작품에서 주연을 맡았다라는 사실만으로 왜이리 벌써부터 난리법석들을 떠는지 모르겠다.  

엄청난 노력을했다고? 노력했다는 자체가 인정받고 존중받는건 학생때나 해당되는 얘기가 아닌가?… 비는 연예인이고 연예인은 프로다…프로는 노력했다는 과정자체는 아무 필요없다,..프로는 결과물로 말하면 되는거다… 프로야구 선수가 아무리 죽을만큼 노력해도 실력이 안되고 보여준 결과물이 없으면 도태되는게 당연한것처럼 비는 지금까지 보여준 결과물은 아무것도 없고 음악인으로서도 연기자로서도 실력도 한참 부족하다. 
솔직히 얘기해서 아무리 비팬이라고 해도 비가 가수로서 노래를 잘한다고 말할수는 없을거고…아니 노래를 잘하기는 고사하고 웬만한 노래잘하는 일반인들 보다도 못한 노래 실력인게 사실이 아닌가?… 그렇다고 뮤지션으로서의 창작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또 연기자로서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이는것도 아니고…솔직히 말하면 실력 자체가 없다는게 불편한 진실일지 모른다..

도대체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한국인이 미국에서 열심히 노력한다는 이유로 이렇게까지 과대포장하고 부풀려야 할 이유가 뭐인가? 좀 한국인, 한국인이 헐리우드 진출 운운하는 민족주의적인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났음 좋겠다….근거없이 무조건 깔 이유도 없지만 근거없이 호들갑떨고 과대포장하고 언플하는것도 짜증난다…한사람의 배우로서 음악인으로서 그가 내놓은 결과로 판단하고 평가하면 되는거임
그냥 있는 그대로 그가 내놓는 결과물들로 객관적으로 판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