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탄…..

동북공정…..
사실 북한의 고구려 유적에 대한 유네스코 등재시에도 유네스코측에서는 한국에 의향을 물어왔다고 한다.
원래 인접국이나 동질한 문화권에서는 실사를 하지않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누구하나 아는 바가 없다고 해서 중국인이 실사를 해서 아주 안 좋게 보고서를 올린결과다.
고구려의 역사가 한족들의 나라 중국에 먹히고 있다.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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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린글입니다만……
어설프게 알핏 보아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통탄할 일이었습니다.
그 개그맨 정형돈씨가 나오는데 개그프로그램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분이 직접 중국의 박물관들을 돌아보았는데 평양,심지어는 백제까지 중국의 영토로 표시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문제는 이제 중국의 교육자가 될 중국인들마저도 그것이 맞는 양 아니 세뇌를 지나 이젠 그것이 사실로 믿어지는 실정이란 겁니다.
일본의 전쟁 및 기성세대가 전후세대들에게 역사의 치부를 가리고 사기를 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더욱 더 피를 토할만치 경악하는건……
먼저 유네스코 세계유산잠정목록에 등재되어야하고 등록신청 대상문화재 선정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현지조사후 평가서 작성을 하게 되어있는데 아시다시피 인접국이나 동질한 문화권에서 실사를 하는것이 아니랍니다.
헌데 유네스코는 한국에 북한 및 만주에 산재해 있는 고구려유산등재에 대해 의향을 물어왔지만 아무 답이 없었답니다.
중국의 끊임없는 공작으로 실사원은 결국 중국인이 했는데 아주 안 좋게 평을 한 보고서를 제출하였다 합니다.
아마도 문광부나 외통부가 소관기관이 아닐까 싶습니다.
피를 토한다고 될 일이 아니었습니다.
경악을 넘어 눈알이 터져도 할 말이 없습니다.
이 따위로 대처를 하는 정부의 기관이 왜 필요합니까?
문필가들이 고구려사 지키기에 나서고 뜻있는 교육자나 지킴이를 자처하는 백성들만이 나서서 무얼한단 말입니까?
제가 그 프로를 어설피 보아서 주제넘을지도 모르지만 들리기만 하여도 통탄을 금치 못하는 일이었습니다.
백김치와 쌀밥을 드시고, 현 우리말의 어순을 물려주신 대고구려 역대태왕님들과 조상님들께 눈물로써 사죄하기도 너무 늦은것 같습니다.
어찌하면 될지도 모르겠고….. 유구무언 그 자체 옳습니다.